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컬럼 > 손종수
시시콜콜 함부르크여행기 (4) [5]
그래도 색다른 경험이었다. 제 나라에서도 낯선 사람에게는 좀처럼 말 걸어본 적 없는 놈이 말도 통하지 않는 생면부지의 이국인에게 길을 묻다니. 몇 마디라도 영어를 했다는 ...[2013.06.19 ]
시시콜콜 함부르크여행기 (3) [2]

한참 사진을 찍고 있는데 저만치 다리 건너에서 아리따운 처자가 손짓을 한다. 아아늬, 생전 처음 와본 독일하고도 함부르크 땅에서 날 알아보고 손짓씩이나 해주는

...
[2013.06.07 ]
시시콜콜 함부르크 여행기 (2) 
뭐, 이 정도만 해도 고개를 끄덕여줄 만한데 호텔에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눈앞으로 펼쳐지는 알스터(Alster)가 그렇잖아도 도도한 호텔의 어깨에 날개까지 달아주었다....[2013.06.03 ]
시시콜콜 함부르크 여행기 (1) [1]
영화 보고 책 몇 쪽 넘기다가 또 끄덕끄덕 존다. 졸다가 깜빡 잠까지 들었나보다. 공기가 소란스러워서…. 손모 씨, 원래 민감하다. 잠든 옆에 얇은 종이 한 장만 떨어져도...[2013.06.03 ]
어느 바람 좋은 날  [2]

이자람은, 전문 지식인이 아니라면 알아먹기 어려운 용어를 중언부언 늘어놓는 ‘무늬만 전문가’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진짜’들은 결코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제대로 ...[2012.05.09 ]

비 내리는 날에 문득, [20]
눈 푸른 이방인들을 매혹시키는 바둑의 힘은 단순하게 ‘잘 두는 행위’에 있지 않습니다. 바둑에는 물질문명의 폐해를 먼저 체험한 저들이 지향하는, 정신의 세계가 ...[2010.03.31 ]
풍운아 이세돌 ‘18개월 휴직’ 폭탄선언 막전막후 [54]
팬들에게 이세돌의 한국바둑리그 불참소식이 최초로 알려진 4월 22일부터, 한국기원 기사총회의 결의를 거쳐 이사회의 심의, 발표가 이루어진 7월 3일까지 약 80...[2009.08.15 ]
'의(醫)무(武)예(藝)' 아우른 생활의 달... [3]
32권의 저서를 가진 저명한 한의학, 교육학 박사이며 가전으로 전수된 종합무술 고단자. 프로그래머를 셋씩이나 고용해 바둑사이트를 만들만큼 바둑을 좋아하면서도 ‘최선...[2009.08.07 ]
감독열전 / 대구 영남일보 최규병 감독 [1]
최 감독은 10년 전 ‘생이불유(生而不有)’란 좌우명을 가지고 있었다. 그 앞에 ‘만물작이불사(萬物作焉而不辭)’란 구절을 붙여주...[2008.08.25 ]
감독열전 / 서울 신성건설 양재호 감독 [5]
그가 이룬 현재의 성공은 그 모든 인연의 꽃밭에 만발한 꽃이다. 그 안에,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과 겸허한 공기를 흐르게 하...[2008.06.18 ]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