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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배] 오정아, 황룡사배 2연승! [11]
오정아 3단이 시원하게 2연승을 달렸다. 23일 중국 장쑤성 장옌시 친후리조트에서 열린 제7회 황룡사ㆍ정관단기배 세계여자바둑단체전 1차전 7국에서 한국 세번째 선수...
[2017.4.23  조회수 9,417]
[글로비스배] 신진서, 글로비스배 정상에! [10]
신진서(17)가 글로비스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3일 일본 도쿄(東京)의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에서 끝난 제4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0 결승에서 신진서 7단이...
[2017.4.23  조회수 10,587]
[글로비스배] 나홀로 4강 변상일 '글로비스배 우승을 향... [6]
20세 미만 신예 넘버원을 가리는 글로비스배. 8강에 3명 전원이 올랐던 한국은 8강에 이르러 변상일만 남게 됐다.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3회 글로비스배 ...
[2016.4.23  조회수 6,584]
[엠디엠여자바둑리그] 호반건설, “이번 주도 생명을 연장... [3]
2016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 11라운드 2경기에서 경기 호반건설이 포항 포스코켐텍에 승리를 거두고 4위 SG골프에 1게임 차이로 따라붙었다. ...
[2016.4.23  조회수 4,205]
[일본십단전] 이다, 십단 쟁취…7대기전 최단기 획득  [4]
이다 아쓰시 8단이 십단에 올랐다. 22일 도쿄 일본기원에서 열린 제53기 일본십단전 도전5번기 제5국 217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했다. 종합전적 3-2로 타이틀 ...
[2015.4.23  조회수 8,214]
[탐방] "부모님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유치바둑에 한국바둑의 미래가 달렸다! 정부가 미래를 내다보고 추진하는 '21세기 영재육성 프로젝트'에 바둑이 한 자리를 차지했다는 건, 바둑의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
[2015.4.23  조회수 6,049]
[여류명인전] 인터뷰/ 누가 뭐래도 최정 독주시대  [16]
작금 여자 바둑계는 춘추전국시대의 안개가 걷히고 최정 독주 시대가 또렷한 윤곽을 나타낸다. 여류명인전에서는 근년 박지연이 가공할 포격으로 최정 왕국의 전복을 꾀했으...
[2015.4.23  조회수 8,875]
[여류명인전] 최정, 여류명인 4연패  [6]
최정 5단의 시대는 계속된다. 여류명인전 방어에 성공하며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합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6기 여류명인전 도전3번기 제2국에서 133수 만에...
[2015.4.23  조회수 6,715]
[을조리그] 강동윤의 '항저우' 1위 [1]
을조리그에 참가한 한국기사의 성적은 어떨까? 강동윤과 안성준이 각각 3승을 거둬 선두를 달린다. 한상훈과 변상일이 2승 1패로 그 뒤를 이었다. 이창호와 박영훈은 ...
[2014.4.23  조회수 9,129]
[한중아마대항전] “한국은 왜 졌을까?”  [11]
왜 졌을까. 제4회 한ㆍ중아마대항전에 참가했던 한국 선수들이 서울 중구 초동의 사이버오로 회의실에 속속 들어섰다. 대회도 끝났고 사이버오로 관계자들과 저녁을 함께하...
[2014.4.23  조회수 15,295]
[LG배] ‘LG배 첫 본선, 질감이 달라’ 안형준·... [2]
2009년 초대 비씨카드배에 32강까지 올라 본 이래 세계대회 본선 진출에 없었던 안형준은 이번 LG배 통합예선을 통과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됐다. 홍성지도 ...
[2013.4.23  조회수 14,186]
[LG배] ‘창호형도 안 떨어졌죠’ 안조영·목진석 중견 ... [3]
34세 중견 안조영이 이렇게 말하며 쾌활하게 웃는다.“연구만 열심히 한다면 중견이라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린 친구들한테 지는 게 집중력 탓은 아...
[2013.4.23  조회수 14,026]
[LG배] 김성진의 '반집', 원동력은 감독님? [2]
자신의 LG배 예선결승대국 전날 이세돌과 김지석의 GS칼텍스배 결승 3국을 밤늦게까지 해설한 김성진 2단이다. 사이버오로의 대표왕별이라 자주 해설자로 채택되는데 그...
[2013.4.23  조회수 10,903]
[LG배] 중국 신예 단칼에 제압한 최고령 이창호 [6]
38세. 이창호는 이번 제18회 LG배 본선에 오른 모든 기사 중 최고령이다. 초대 우승을 포함해 LG배 4차례 우승으로 이 대회 최다 우승기록을 보유한 이창호는 ...
[2013.4.23  조회수 15,380]
[LG배] 용모는 초딩, 노련함은 살벌 ‘리친청&셰얼하오... [1]
“어린이들이 많네” 한국기원을 방문한 일반인들이 이런 말을 한다. 그들의 시선이 향한 소년들은 중국의 가공할 '95후' 리친청과 셰얼하오였다. 우리 나이로 중학...
[2013.4.23  조회수 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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