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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옥션배] "예쁜(?) 바둑에 약하죠"  [3]
“예쁘게 두는 바둑에 약하다. 우지끈 끊고 싸우는 바둑에 강하다.”김이슬은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김이슬은 여성아마랭킹 4위이며 2015 여류국수전 우승, 미추홀...
[2017.6.19  조회수 7,937]
[몽백합배] 우승을 향한 첫 고비, 32강에 韓 6명뿐 [21]
제3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 64강이 19일 중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한국은 6명(박정환, 이세돌, 최철한, 박영훈, 나현, 한태희)이, 일본은 고노...
[2017.6.19  조회수 15,847]
[세종시 전국아마바둑대회] '가족소풍'이라 더 즐거운 바... [2]
주말 하루 가족소풍이니까 져도 유쾌하게 웃으며 돌아갈 수 있는 거다. 신생 행정도시 세종시가 처음으로 연 제1회 세종 전국아마대회 대회장 이모저모 스케치. ...
[2016.6.19  조회수 5,103]
[KB바둑리그] '긴 바둑, 늦은 퇴근 예상...' [9]
BGF리케일CU는 마지막 끝난 4국에서도 류민형이 이태현을 물리치며 대승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오래 갈 것 같던 바둑이 갑자기 대마수상전으로 치달으며 이른 종국을 ...
[2016.6.19  조회수 6,308]
[세종시 전국아마바둑대회] 정말 '시작이 반'인 바둑도시... [10]
세종시가 바둑협회를 만든 지 8개월 만에 첫 전국대회, 제1회 세종 전국아마바둑대회를 6월18일 세종 정부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열었다. 전국 성인 여성, 중고등학...
[2016.6.19  조회수 6,262]
[KB바둑리그] CJE&M, 티브로드 독주는 안 되지! 
갈수록 뜨거워지는 날씨처럼 본격 중반전에 접어든 KB리그는 티브로드와 Kixx, CJE&M의 '3강 구도'로 정착돼 가는 느낌이다. 이날 우승후보 팀끼리의 물러설 ...
[2015.6.19  조회수 5,848]
[YES 24.COM배 고교동문전] 반갑다, 친구야! 바... 
머리카락이 희어졌어도, 나는 친구의 얼굴에 스며있는 소년의 모습을 본다. '수학의 정석'은 손에 놓은 지 오래지만, 어린 시절 익혔던 반상의 정석은 결코 잊을 수가...
[2014.6.19  조회수 7,357]
[화제] 유창혁, 통산 1200승 달성 [8]
84년 4월 입단한 유창혁 9단은 그해 10월 제60회 승단대회에서 조영숙 초단(당시)에게 프로 입단 첫 승을 거두며 승수 쌓기를 시작해 86년 12월 제12기 기...
[2014.6.19  조회수 6,324]
[2013 olleh배] 이슬아, 한상훈 격파…본선 10... [6]
2013 올레(olleh)배 바둑오픈챔피언십 예선결승전이 19일 서울 성동구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펼쳐졌다. 올레배 본선은 100강. 그 중 예선을 통과하는 기사...
[2013.6.19  조회수 10,224]
[춘란배] 역시 이세돌! [37]
이세돌은 무너지지 않았다. 승률 50%를 밑도는 최악의 컨디션은 입술을 질끈 깨물며 버텼다. 당초 제9회 춘란배 세계바둑대회 결승3번기 제2국까지 이세돌의 패배로 ...
[2013.6.19  조회수 17,065]
[한국물가정보배] '반집' 쥐어짠 집념의 홍성지! [5]
홍성지가 집념의 수읽기로 반집을 만들어냈다. 대역전의 파노라마를 보여준 홍성지는 김지석을 밀어내고 패자부활전인 3회전에 진출했다. 3회전 상대는 이영구. ...
[2013.6.19  조회수 6,378]
[춘란배] 속보/ 이세돌, 대마사냥! 결승2국 승리! [85]
한국바둑이 계속해서 중국과 어깨를 겨루며 버텨갈지, 혹은 중국 바둑에 완전히 밀리는 분수령이 될지 이 한판에 쏠리는 바둑계의 관심이 지대하다. ...
[2013.6.19  조회수 27,454]
[LG배 ] 중국 '처참한 패배', 10대1에서 1대9로... [9]
현대바둑은 대국량의 증가가 특징적이다. 기사들의 만남은 빈번하고, 간격도 빨라지고 있다. 항상 승리하는 장수는 없다. 한중간의 대결이 또 코앞에 있다. 어제 졌다고...
[2012.6.19  조회수 17,617]
[LG배] 대한민국 신예의 자존심 '나현' [1]
그때까지 여러 세계 무대에서 15연승을 하고 있던 한살 연상의 중국 신예 당이페이(18) 4단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나현은 "당이페이 4단은 지난...
[2012.6.19  조회수 14,092]
[LG배 ] 곤지암의 '맹장(猛將)' 원성진 [5]
승리한 기사 모두가 '곤지암대첩'의 주역이지만, 중국랭킹 1위를 물리친 원성진 9단의 역할이 컸다. 원성진 9단은 탄샤오 7단을 상대로 141수 만에 흑 불계승해 ...
[2012.6.19  조회수 1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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