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컬럼 > 손종수
2004년 한국 프로바둑 전망과 제언  [26]
다사다난했던 계미년(癸未年) 한해가 가고 갑신년(甲申年) 새아침이 밝았다. 새 달력의 겉장을 뜯어내며 돌아본 2003년 한해 한국바둑의 수확은 풍작일까, 흉작일까. 겉으로...[2004.01.09 ]
겨울문턱, 3人3色의 바둑느낌2[조혜연] [18]
인연두 살 때 신문을 읽었단다. 대단하다. 조치훈 9단의 어린시절 일화가 생각난다. 서너 살쯤인가. 어른들의 손에 붙들려 찻집에 갔다가 음료수병에 붙은 상표의 한글을 읽어...[2003.12.16 ]
겨울 문턱, 3人3色의 바둑느낌1 [17]
감히, ‘그와 나 사이에는 질긴 인연의 끈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내가 처음 바둑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곳이 바둑월간지를 발행하는 그의 후원회였고 내게 ‘바둑에 관한 글...[2003.11.22 ]
가슴 뛰는 영웅시대를 기다리며…  [27]
차이나드림 꿈꾸는 시대 오나? 관전기자로서, 인터넷 바둑프로모션 총괄책임자로서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9박 10일에 걸친 두 차례의 세계대회, 제5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2003.11.03 ]
바둑, 왜 부안으로 갔나?(한국기원을 위한 변명) [5]
“왜 하필이면 부안(扶安)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기원을 향해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다. 아직 정식 가맹단체는 물론, 준가맹단체 가입조차 하지 못한 바둑이 전북 전주에서...[2003.10.18 ]
저기, 슬픔의 들녘을 넘어 10월이 온다 [25]
이틀에 한번 꼴로 비를 뿌리더니 급기야는 59년 사라호의 기록을 제쳐버린 태풍 매미까지, 이땅을 휩쓴 재난은 23년만의 흉작이라는 참담한 상처를 남기고야 말았습니다. 수심...[2003.09.25 ]
상트 페테르부르그 유럽 바둑축제를 가다(2) [11]
제47회 유럽바둑대회와 병행해 치른 제2회 국제 바둑학술대회는 26일, 27일 이틀간 레닌그라드대학 캠퍼스회관 2층에서 열렸다. 총 10개국에서 참가한 발표자 12인 중 ...[2003.08.19 ]
상트 페테르부르그 유럽 바둑축제를 가다 [6]
"어때, 이번 기회에 나랑 같이 가볼 생각 없어? 웬만하면 같이 가자아~”“글쎄요, 유럽바둑대회는 아직 가보질 못해서 저도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생각하지도 못...[2003.08.11 ]
여류, 그 아름다운 질주 [21]
장주주(張鑄久)-루이나이웨이(藝乃偉) 부부가 한국에 정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날, 이들 부부와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홍익동 한국기원 근처 중식당인데 무엇을 먹었는지는...[2003.07.07 ]
월악산 戀歌3 [8]
10시 15분 드디어 정상이다. 약 15분 간격으로 낙오자 없이 전원 등정. 해발 1,097m의 영봉 정상은 그늘도 없고 비좁았지만 16인의 프로가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2003.06.13 ]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