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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그 특별한 뼈의 개성에 관하여 [81]
많은 사람들이 ‘이창호의 바둑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런 것처럼 보인다. 유유자적 두텁고 느리던 걸음이 때때로 급류를 타기도 하고 심심치 않게 폭주에 가까운 행태도 보여준...[2005.07.19 ]
옥득진, 평범한 안정의 비범한 힘에 대하여- [21]
햇살 눈부신 날은 맑은 눈의 소년과 같고 잿빛 구름 낮게 엎드린 흐린 날은 침착한 중년남자와 같다. 화창한 날에는 공연히 가슴이 설레고 흐린 날에는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2005.06.17 ]
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9]
함께 참여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5월 22일 2005 바둑마스터즈 戰神 결승전 및 이벤트 기사를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예산 마련부터 행사진행까지 모...[2005.05.23 ]
CSK배, 2005 하이서울 페스티발의 오버랩  [12]
한국, 지옥 경험하고 천당에 오르다 5월 1일은 아찔한 주말이었다. 서울 프라자호텔 22층 특별대국실에서 막이 오른 제4회 CSK배 4개국대항전 첫날 대국은 전문가들의 ...[2005.05.02 ]
이창호와 조수미의 비교, 그 달콤한 상상 [15]
기아자동차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이 공동이벤트로 마련한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만든 인물’ 최종 선정투표에서 이창호 9단이 득표율 35%로 2위에 머물렀다. 특별한...[2005.04.06 ]
이창호, 결승3국부터 인천공항까지 [39]
오후 5시 40분. 결승3국이 끝나고 취재진에 둘러싸인 채 이창호 9단과 저우허양 9단의 복기 검토가 시작됐다. 저우허양 9단이 돌을 거둔 시각은 정확히 5시 24분. 승...[2005.03.20 ]
창사통신- 이창호, 이런 말 저런 느낌 [12]
춘란배 결승2국 하루 전날인 15일 오후, 체단주보(體壇週報)의 시에루이 기자가 방으로 찾아왔다. 한국기원 기전사업팀 전재현 과장과 기자는 호수 쪽으로 면한 테라스 문을 ...[2005.03.17 ]
이창호 관련 기사의 사실과 오해 [27]
이창호는 지하실에 들어가 산다. 팬을 자처하는 분이 올린, 어느 중국기자가 썼다는 기사를 보았다. 선수단은 그 글에 줄줄이 붙은 격렬한 의견들을 보고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2005.03.15 ]
상하이통신- 이창호는 살아 있다 [31]
상하이 새벽 넋두리24일 새벽 5시 15분. 일찍 잠이 깨었다. 과음을 하지 않고 자정 이전에만 잠이 들면 눈뜨는 시간은 늘 새벽이다. 조금은 슬프다. 이제, 살아온 날들...[2005.02.24 ]
나는 여자가 좋다 [16]
청룡, 백호, 봉황의 3개 세대별로 나뉘어 겨루는 독특한 시스템과 최고의 상금. 국내 최대기전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이 두 번째 해를 맞았다. 출범 첫해에는 시니어기전 창설을...[2005.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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