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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선비들의 수담’ 2019 마포나루 선비바둑전 
마포명사의 바둑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창달하고 구민의 협동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최병길 마포문화원장을 비롯해 박홍섭 전 마포구청장, 박...
[2019.6.16  조회수 66]
[바둑TV배] 랭킹1위 신진서에게 힘겨웠던 승리  
진시영 7단은 지난날 삼성화재배 32강전에서 구리 9단과 대국하기 전 “내가 구리 9단을 이길 확률은 로또에 당첨될 확률.”이라고 말한 뒤 반집을 이겨 화제가 된 ...
[2019.6.16  조회수 1,865]
[인터뷰] 월간바둑/ 내일은 스타, 문민종 [4]
중국 ‘00후(2000년 이후 출생 기사)’와의 교류전을 위해 치렀던 중국 전지훈련에서 문민종 初단은 파죽의 7연승을 내달리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일곱...
[2019.6.15  조회수 2,874]
[여자리그] 서울 EDGC, 갈 길 바쁜 여수 거북선 꺾... [2]
6월 13일 오전 10시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펴진 5라운드 4경기, 이현욱 감독이 이끄는 <여수 거북선>과 조연우 감독의 신생팀 <서울 ...
[2019.6.13  조회수 3,607]
[인터뷰] 월간바둑/ 승단전의 수호천사 류승희 [10]
“예전에 전현무 아나운서가 예능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맹활약 하던 때에 자신을 ‘아나테이너’라고 소개하는 걸 본 적이 있어요. 아나운서와 엔터테이너를 합친 말인데 ...
[2019.6.13  조회수 5,115]
[여자리그] 부안 곰소소금, 서울 사이버오로 꺾고 4승 
6월 12일 오전 10시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 스튜디오 특별대국실에서 2019 여자바둑리그 5라운드 3경기, 김효정 감독의 <부안 곰소소금>과 문도원 ...
[2019.6.12  조회수 2,499]
[여자리그] 포항 포스코케미칼, 서귀포 칠십리 꺾고 단독... [1]
6월 11일 오전 10시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 스튜디오 특별대국실에서 2019 여자바둑리그 4라운드 3경기, 이영신 감독의 <포항 포스코케미칼>과 이지...
[2019.6.11  조회수 1,938]
[한화생명배] 63빌딩 60층 가볼까? 이창호와 아찔한 ... [2]
한화생명이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인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에 앞서 특별 이벤트로 프로암 이벤트를 개최한다. 프로암 이벤트는 7월 23일(화) 63빌딩...
[2019.6.11  조회수 4,968]
[여자리그] 인제 하늘내린, 서울 부광약품 꺾고 중위권 ... [1]
황금연휴를 마친 6월 10일 오전 10시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 스튜디오 특별대국실에서 2019 여자바둑리그 5라운드 1경기, 유병용 감독의 <인제 하늘...
[2019.6.10  조회수 2,282]
[Oro WBC] 내가 바로 ☆트레블! oro WBC 와... [2]
2019 ORO 도장슈퍼리그 왕중왕전 우승자는 ☆트레블 7단★이다. 양천대일 · 한종진 · 장수영 · 충암 도장 슈퍼리그 상위 성적자들이 출전하는 왕중왕전은 5월 ...
[2019.6.9  조회수 2,275]
[승단] 4단 승단조건은 120점, 송규상 승단 [1]
2016년 연구생 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한 송규상 4단은 프로 데뷔 14일 만인 2016년 1월 22일 제35기 KBS 바둑왕전 예선을 통과하며 ‘최단기간 본선 진출...
[2019.6.8  조회수 2,275]
[화제] 스미레, 백바둑은 처음 보네? [8]
6월 6일 오후 4시, '오유진-스미레 스페셜매치'가 한종진도장 특별대국실에서 열렸다. 돌가리기에선 오유진 6단이 백돌을 한웅큼 잡았고, 스미레 초단은 돌 하나를 ...
[2019.6.6  조회수 8,096]
[단신] 바둑으로 펼치는 사랑. 윤현석 · 조혜연 등 동... 
비영리단체 사람사랑꽃사랑이 주최한 강원도 산불피해주민돕기 나눔 한마당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쓰지 않는 새 물품을 기부 받아 산불피해주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
[2019.6.6  조회수 4,462]
[여자리그] 인제 하늘내린, 서울 EDGC 꺾고 2승, ... [1]
관전 포인트는 둘이었다. 첫 출전 때 <서울 부광약품>의 에이스 김채영을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던 권주리가, 그때의 승리가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을 입증하느냐는 것과 ...
[2019.6.6  조회수 2,001]
[역대영재vs여자정상] '끝모를 괴력' 최정 4연승으로 ... [20]
한판이라도 지면 끝, 천길나락이었다. 자신은 마지막 선수였고 상대팀은 4명이나 남아 있었다.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최정 9단은 상대 4명을 차례차례 쓰러뜨리고 우승을...
[2019.6.5  조회수 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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