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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도장전] 추격자 충암, 최종라운드 3연승! 2위로... [1]
후반 추격에 성공해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충암도장 류동완 감독은 " 1, 2라운드에선 오더에 신경 쓰지 않고, 선수들에게 골고루 기회를 많이 줬는데 처음 출전한 선수...
[2018.9.20  조회수 1,604]
[편강新東亞] 매운맛엔 초코소라빵이라 하지 않았소~ [3]
남은 4강전 우스꽝 7단★과 불족발 7단★ 대결은 추석 이후로 연기되었다. 선수 중 한 명이 21일 개막하는 세계대회 천부배 1회전 참가로 20일 중국으로 출국했...
[2018.9.19  조회수 2,974]
[4대도장전] '한도장'을 잡아라! 2위 다툼이 더 치... [2]
2라운드에선 2:2 승부가 많았다. 주장전이 승패를 가르는 박빙의 승부는 팬들을 더욱 즐겁게 한다. 이 대회를 기획한 사업팀 신은지 과장은 "아직 2라운드인데 1...
[2018.9.14  조회수 3,109]
[오로소식] 무궁화꽃 피었다( feat.문도원) [7]
뜨거운 여름, 무궁화 꽃이 활짝 피었다. 다음 계절은 또 무슨 꽃이 필까? '너의 이름은' 꽃이 아니라도 좋다. 이미 무궁화에 중독된 사용자들은 고구마라도 캐고 싶...
[2018.9.10  조회수 4,403]
[편강新東亞] 우스꽝 · 두점깔아, 누가 먼저 4강 가나... [3]
30일 저녁 8시에는 오로 왕별계 절대고수 '우스꽝'이 대국실에 재등장한다. 이번 대회에서 와일드카드를 받아 본선에 출전한 우스꽝은 32강에서 일본기사 'myste...
[2018.8.30  조회수 3,727]
[4대도장전] 압도했다! 선두는 '한종진도장' [6]
2018 4대 도장리그 1라운드에서 한종진도장은 승점 7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압도적인 화력을 선보인 한종진도장은 충암도장을 4:0, 장수영 도장을 3:1로 눌...
[2018.8.30  조회수 4,296]
[편강新東亞] 저녁메뉴가 맵다! 불닭볶음과 불족발, 차례... [1]
29일 밤, 강자 '불족발'과 8월 오로 통합랭킹 1위 'jd0000'이 오로대국실에서 맞붙는다. 이 대국 결과로 둘 중 한 명은 8강에서 탈락한다. ...
[2018.8.29  조회수 3,071]
[편강新東亞] 엘프고도 막는다. 인공지능 부정방지 시스템... [21]
알파고에게 직격탄을 맞은 바둑계는 2차, 3차로 등장한 강력한 인공지능에 무릎을 꿇었다. 텐센트가 개발한 '줴이', 후발주자 페이스북이 내놓은 '엘프고' 등은 대기...
[2018.8.27  조회수 4,694]
[4대도장전] 명문 4대 도장, 꿈의 리그에서 격돌 [7]
한국을 대표하는 바둑도장이 오로 대국실에서 격돌한다. 3대 도장리그로 불리던 도장대항전이 기존 3대 도장(충암, 양천대일, 장수영) 에 한종진 도장이 도전장을 던져...
[2018.8.24  조회수 3,839]
[오로소식] 바둑교육 블루오션, '놀이바둑'과 함께 항해... [1]
유아들에게 바둑은 신기함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이다. 처음 접한 바둑이 평생 친구가 되도록 세계사이버기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유아 바둑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몇...
[2018.8.23  조회수 1,657]
[Oro WBC] 오늘 설리랑 불닭볶음 어때요? [3]
이 대회는 한ㆍ중ㆍ일 인터넷바둑을 대표하는 사이버오로ㆍ시나바둑(중국)ㆍ유현의공간(일본)이 공동 주최한다. 제한시간은 각자 20분 30초 3회. 예선 컷오프와 한ㆍ중...
[2018.6.11  조회수 6,342]
[칼럼] '미라클 정관장' 리버스 스윕 [16]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았던 대 역전극. 정관장이 0대2에서 3연승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17 한국바둑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패색이 짙은 승부의 끝에서 기...
[2017.12.4  조회수 9,756]
[칼럼] "내일 뵙겠습니다" [5]
역시 정관장이었다. 포스코에 반격을 가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이창호와 김명훈이 1, 2국에 나와서 기선을 제압한 것이 편안하게 후반을 맞이할 수 있는 ...
[2017.12.2  조회수 13,458]
[칼럼] '바읽남' 안형준의 '챔프' 하이라이트 
고심하던 정관장의 김영삼 감독은 에이스를 빨리 소모하는 단점을 각오하고 신진서를 등판시켰으나, 그 결과는 실패로 돌아갔다. 초반 흐름은 신진서가 괜찮았다. 좌하에서...
[2017.12.1  조회수 7,066]
[칼럼] "정관장 황진단이 이긴다" [10]
험난한 플레이오프를 거쳐온 포스코켐텍과 정규리그 1위 정관장 황진단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지난 시즌에도 두 팀이 정규리그 1,2위를 나눠가졌을 정도로 두 팀의 전력...
[2017.11.30  조회수 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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