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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조리그] '양신'과 '훈훈'하게  [2]
주장전에 나서 '양신'이 모두 승리했다. 신민준은 천야오예를 꺾었고, 신진서가 멍타이링에게 승리했다. 5월 11일 중국에서 열린 2019 갑조리그 5라운드에선 한국...
[2019.5.11  조회수 5,095]
[갑조리그] 김지석 첫 승! 박정환 · 신진서는 패배 [12]
지난 라운드까지 3연패를 당했던 김지석은 4라운드에선 셰얼하오에게 반집을 남기며 첫 승을 기록했다. 이동훈도 구리를 물리치고 1승을 더했다. 박정환은 구쯔하오, 신...
[2019.5.6  조회수 5,656]
[갑조리그] 신진서 · 변상일 · 강동윤 3라운드 승리  [10]
2019 중국갑조리그 3라운드까지 전승을 거두고 있는 선수는 8명. 한국기사 신진서와 미위팅 · 저우루이양 · 퉈자시 · 타오신란 · 자오천위 · 한이저우 · 천셴...
[2019.4.29  조회수 6,178]
[바둑계동정] 잉밍하오, 응창기기금회 이사장 별세 [4]
97년 선친 타계 이후 응창기바둑교육기금회를 이어받은 잉밍하오 이사장은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88년 창설)과 세계청소년바둑선수권(84년 창설), 세계대학생바둑선수권...
[2019.4.21  조회수 3,089]
[갑조리그] 박정환 · 신진서 갑조리그 2연승 [2]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2라운드도 한국선수 여덟명이 출전했고, 이번에는 다섯 명이 승전보를 전했다. 박정환은 주장전에서 스웨를 꺾었고, 신진서도 셰얼하오에게 승리했...
[2019.4.17  조회수 7,603]
[갑조리그] 양신 · 양박 이겼다! 1라운드 한국기사 절... [13]
2019 갑조리그 1라운드가 4월 15일 중국 저장성 장흥현에서 개막했다. 1라운드에 나선 한국 기사는8명이었다. 박정환 · 신진서 · 신민준 · 박하민까지 '양신...
[2019.4.15  조회수 9,214]
[바둑계동정] 고바야시 사토루, 일본기원 새 이사장으로 ... [4]
단히로아키(団宏明) 일본기원 전이사장(71)이 지난 3월31일 사임함에 따라 일본기원은 2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부이사장 고바야시 사토루 9단(59)를 ...
[2019.4.4  조회수 3,596]
[인터뷰] 영화 같은 인생, 종장은 바둑과 함께 [3]
일본에서 온 홍맑은샘 프로가 하세가와 가나미 씨를 소개해주며 흔쾌히 통역을 자청했다. 홍맑은샘 프로는 홍시범 감독의 아들로 현재 일본에서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
[2019.4.3  조회수 4,113]
[단신] 일본기원 이사장 사임발표 [1]
단 이사장은 “바둑 인기의 침체로 기원의 경영 상황은 어렵고, 18년도 예산은 3천만엔의 적자를 상정했지만, 결산에서는 7천만엔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책임을 ...
[2019.4.1  조회수 3,056]
[화제] '19학번' 커제? 명문 칭화대 특례 입학 예정 [14]
커제 9단이 칭화대 입학한다. 최근 공개된 '2019 우수선수 무시험입학 명단'에 커제는 칭화대 공상관리학과(경영학) 특별전형으로 이름을 올렸다. 입학이 허가되면 ...
[2019.3.12  조회수 5,040]
[단신] 스미레, '바둑 여신'에게 도전장!  [9]
도쿄 일본기원에서 20일 오후 4시부터 열린 슈간고(週刊碁: 일본기원 발행 바둑신문) 주최 '신초단 시리즈 기념대국'에서 나카무라 스미레 초단에게 헤이자자 7단...
[2019.2.20  조회수 9,296]
[화제] 액션! 커제쇼로 즐거웠던 설연휴 [59]
2월 2일 열렸던 2019 하세배 결승. 다 이겼던 바둑을 착각해 역전당한 커제 9단. 자신의 뺨을 여러 차례 세차게 후려치며 손에 있던 바둑돌을 놓쳐 사방으로 튀...
[2019.2.7  조회수 13,980]
[갑조리그] 중국 갑조리그, 한국용병 무제한 출전 [11]
중국바둑협회가 2019년 갑조리그 개혁안을 발표했다. 지난 리그까지는 정규시즌에서 26라운드(더블리그)를 치러 승점합계로 순위를 가리던 방식이었다. 이번 리그부터 ...
[2019.2.4  조회수 9,239]
[화제] 10살 천재소녀 기사 탄생에 환호하는 일본  [26]
일본은 최연소기사가 탄생해 기대만발이다. 10살 나카무라 스미레仲邑菫) 양이다. 일본언론들은 천재소녀가 탄생했다고 환호하고 있다. 최연소 이전 기록은 후지사와 리나...
[2019.1.7  조회수 12,240]
[갑조리그] 장쑤팀 첫 우승! MVP는 미위팅 [3]
26라운드 대국을 모두 마친 오후 8시부터 폐막식도 열렸다. 올해는 장쑤팀이 승점 58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장쑤는 미위팅, 퉁멍청, 자오천위, 황윈쑹, 위즈잉,...
[2018.12.15  조회수 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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