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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을 기다린다 [14]
긴장으로 억눌렸던 마음이 느슨하게 풀어진 탓일까. 그의 얼굴 위로 눈에 익은 웃음이 자꾸 떠오른다. '어린 왕자'라고 불리던 시절 자주 보여주었던 바로 그 웃음. '...[2006.11.30 ]
양상국, 입단 36년만에 감격의 入神 등정 [22]
바둑의 프로는 오직 승부로 말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승부만이 프로기사의 전부는 아니었다.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대연...[2006.11.16 ]
대통령의 딸, 가문의 영광 잇겠습니다! [16]
10월 16일 오후 6시 30분 3호선 양재역 근처 강남 메인타워 15층 화창이벤트에서 김영삼-현미진 부부의 첫딸 김연수 아기가 첫돌을 맞아 그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약 ...[2006.10.17 ]
김인 국수의 눈 / 기세의 타이밍과 진중함의 부족 [26]
9월 11일 제8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베이징대회 개막식 대진추첨에서 부전티켓을 뽑은 한국선수단장 김인 9단은 ‘추첨을 잘 해서 반 승 정도는 앞서게 됐다’는 주...[2006.09.18 ]
황소들 앞세우고 신화 재현 나선 조훈현-이창호 사제  [24]
일본의 사무라이 요다 노리모토(衣田紀基)에게 불의의 일격을 허용해 7년 연속우승의 신화를 놓쳐버린 한국바둑이 역대 최강의 국가대표팀을 구성하고 우승 탈환에 나섰다. 제8...[2006.09.09 ]
교육학 박사학위 취득한 정수현 9단 [5]
정수현. 그는 바둑 전문가다. 바둑을 업으로 하는 전문기사(專門棋士)로서 97년에 토너먼트프로 최고의 단위(段位)인 입신(入神: 9단의 별칭)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같은 ...[2006.08.22 ]
바보와 천사 [16]
어느날 출판사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포항에 사시는 팬이라고 하는데 저자와 통화를 하고 싶어한다. 전화번호를 가르쳐 드려도 되겠냐’는 내용이었다. 내가 대단...[2006.07.20 ]
이창호, 이제는 승부를 즐겨라! [50]
일념으로 몰입한 일의 예감과 징후는 그렇게 나타나는 것일까. 대회기간 내내 두통처럼 끈끈하게 달라붙어있던 불안은 기어코 현실이 돼버렸다. 이창호의 승리, 한국의 7연속 우...[2006.02.28 ]
바둑, 팍스코리아나! [21]
10월 17일 아침 7시 12분. 창을 여니 조금은 차가운, 그러나 결코 싫지 않은 아침우유의 맛을 담은 바람이 밀려듭니다. 제10회 LG배 세계기왕전 8강전 한국 선수단...[2005.10.17 ]
반상의 CEO 이창호 [27]
최고의 흥행카드 GS칼텍스배 결승5번기96년이었나? 83년 이후 13년만에 일본 프로바둑 대삼관(大三冠- 이틀바둑으로 진행되는 棋聖·名人·本因坊 3대타이틀의 총칭)을 재석...[200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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