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컬럼 > 양형모
북경족야(北京足夜) [4]
'여러분의 굳센(?) 두 다리, 두 발 아래 한국 여자바둑계의 핑크빛 미래가 깔려있음을 잊지 말아주세요'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셔터를 쿡 눌렀다. (물론 거짓말...[2007.11.07 ]
그들의 '무학'이 자랑스럽다 [14]
바둑계는 학력 허위의 '청정지역'이다. 바둑밥을 먹은 지 십 수 년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어떤 사람이 학력을 속이고 프로기사가 되었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고학력이 성...[2007.09.03 ]
기품(棋品)의 4단계 [9]
이왕이면 기력보다는 기품이 앞서는 사람과 바둑을 두고 싶다. 그런 사람들과 소통하고, 원 없이 동행해 보고 싶다. 비록 그 동행의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다 ...[2007.07.02 ]
"나는 스파르탄" 영남일보 최규병 감독 [5]
성적이 하향선을 그릴 경우 언제라도 훈련에 돌입할 것이다. 말 그대로 무지막지하고 혹독한 훈련이 될 것이다. 합숙훈련도 고려하고 있다....[2007.05.30 ]
나는 워드홀릭" 극악필자 양실짱 [17]
“어이, 이봐! 그런데 왜 하필 나를 인터뷰한 거지? 이유라도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별 거 없어. 앞으로 제대로 된 인터뷰를 하기 전에 몸풀기라고나 할까. 그냥 그...[2007.05.15 ]
직장인 위기십결 [6]
차가운 소주병이 놓였다. 왜 가게에선 한결같이 차가운 소주를 내주는 걸까.옛 어른들은 거냉(去冷)을 주도의 원칙이라 하였다며 소주조차 데워 내게 했던 과거의 직장 상사 한...[2007.04.06 ]
노후 대책은 하고 사십니까? [7]
조간신문 기사를 보고는 경악을 하고 말았다.장차 늙어 돈 걱정 크게 안 하고 살려면 현 물가 수준으로 보아 집값 빼고 - 물론 집이 있어야 ‘집값’이 있겠지만 - 현금 8...[2007.02.18 ]
풍경 in the K [2]
홍익동 한국기원 뒤편 주차장을 빠져나와 완만한 언덕을 200미터쯤 오르다보면 골목 오른편에 K란 술집이 있다.지세(地勢)가 본시 술터였는지, K가 생기기 훨씬 이전부터 그...[2006.12.07 ]
시선 [9]
평소 대부분의 개인적인 이동에 있어 지하철을 활용하는 양실짱. 5년 전에 소형차 한 대를 구입했지만 몇 개월 타고 다니다가 결국은 지하철로 돌아왔지요. 그리 길지 않은 출...[2006.09.22 ]
해설에도 컬러가 있다 [8]
관전기를 접해보지 않은 바둑팬을 찾는 일은 이승엽을 모르는 야구광을 찾는 것만큼이나 어려울지 모른다.관전기는 개척과 희소성의 시대를 지나 대량생산의 황금기를 거친 뒤 바야...[2006.08.07 ]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