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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조폭 ^^  [12]
그것은 바로 지독한 바둑광인 보스 강도식이 조직원을 선발할 때 첫번째 조건이, 체격 외모 주먹이 아닌 사이버오로 바둑 사이트에서 1단* 이상이어야 했다는 것이...[2009.05.27 ]
[장인얘기5] ORAL 바둑^^ (월세바둑 5탄)  [6]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나? 넉 점이나 다섯 점이나...덴댱;...그동안 오로바둑에서도 한동안 안뒀는데(둔다고 늘지도 않지만),,,이건 뭐 당...[2009.05.19 ]
[인물] 변장술 8단 ^^ [9]
22살의 변장술 8단. 그는 15세에 입단을 한 후 각종 기전의 본선과 결승무대에서 맹활약을 한 프로기사였다. 변장술 8단은 일생일대의 결심을 했다. 그것은 바로 성전환...[2009.05.06 ]
그와의 마지막 대국  [9]
반신반의하는 내 얼굴을 외면하고 그는 이미 바둑판 앞에 좌정을 하고 있었다. 칫수는 다섯 점. 기원1급과 오로 물1단에 다섯 점 칫수가 어디 가당키나 할까? ...[2009.04.04 ]
[회상] 음모자의 사이버 생활^^  [8]
처음에 밤새는 줄도 모르고 빠졌던 채팅도 시들해질 무렵 초등학교 때 배웠던 바둑이 생각난 것은 어쩌면 당연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처럼 근사한 그래픽도 아니었고, ...[2009.03.26 ]
[추억] 위문편지-가리봉동 그녀~  [6]
키도 늘씬하고 얼굴도 예쁜 그녀였는데, 지금은 그녀도 한 가정의 어머니로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가고 있겠지요. ...[2009.03.16 ]
[베팅] 음모자 거지된 사연  [6]
점수가 저를 속이더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으렵니다. 응원하며 한판을 끝까지 관전하여 고단자의 승부호흡도 배워보렵니다. 이제는 바둑도 직접 두어볼 생각도 가져 ...[2009.03.03 ]
짜장면 세 그릇을 먹어치우다!  [4]
"어이 여기 짱깨 한그릇!" 좀 건방져 보이는것 같아서리 뒤에다가 "닥광좀 많이 주세효~" 하고 애교멘트를 추가하고 대국에 들어갔습니다....[2009.02.24 ]
[추억] 할머님의 젖가슴 ^^  [5]
바둑에서도 있지 않습니까? 전 어머님의 거센 반격에 '세고취화'한 후에 '사소취대'를 택했지요. 사실 할머님 것이 더 ...[2009.02.06 ]
[가상] 미리보는 2009 황당 바둑계뉴스  [9]
민족 대명절 구정을 맞아 재미로 꾸며본 가상 2009 바둑계 뉘우스~ !!! ...[2009.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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