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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열전 / 경북 월드 메르디앙 장수영 감독 [6]
‘不斷克己而向前’. 끊임없이 자기자신과 싸우며 앞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 그는 최고의 프로가 아니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한 사람의 얼굴은 최고의 얼굴과 다르지 않다는...[2008.06.03 ]
신년칼럼 / 행복한 시작을 위하여 [11]
복기를 마치고 돌을 거둔 뒤 텅 빈 바둑판을 봅니다. 언젠가 ‘대국이 끝난 바둑판은 추수를 끝낸 빈 들판과 같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빈 들판에 눈이 내리고 눈 덮...[2008.01.02 ]
수담 즐기는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양억관 [22]
처음 작은 내기 몇 판을 이긴 뒤로 내기가 커지면서 계속 지기 시작했고 슬금슬금 치수가 올라가면서 1년 이상 거금을 갖다 바쳤다. 뭐, 동정의 눈초리를 보낼 ...[2007.09.05 ]
바둑교실 프랜차이조 꿈꾸는 '딱지공주' 곽민희 [10]
사실, 어릴 때 바둑을 배웠지만 바둑이 좋았던 건 아니다. 오히려 바둑을 피해 다녔다. 그러다가 성인이 다된 어느날 문득 막다른 생각...[2007.07.31 ]
쌀집아저씨 같은 오피니언리더 고광록 변호사 [12]
그렇다. 그저 즐기면 된다. 바둑은, 노곤한 삶의 여정에서 잠시 마음을 풀어보는 쉼터, 인생의 작은 여백이다....[2007.07.06 ]
반로환동(反老還童)의 무림고수 강명주 회장 [23]
맞다. 바둑으로 평생의 반려를 얻었으니 그만한 은혜도 없다. 받은 것들을 되돌려줘야겠다는 마음을 알겠다. 그 고마운 향기가 이름 모를 누군가에 닿아 눈부신 사랑으로 활짝 ...[2007.06.13 ]
삶과 지식의 자유로운 반성 꿈꾸는 아웃사이더, 문용직 [7]
바둑과 주역이 관계가 있다는 이해는 틀린 것이다. 바둑에는 주역이 없으며 주역에도 바둑은 없다. 서로 다른 체계이며 서로 다른 세계를 다룬 것...[2007.05.15 ]
이창호, 가슴에 칼을 꽂는 아픔으로 버텼다 [32]
그랬다. 그는 가슴에 칼을 꽂는 아픔을 견디며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절박한 승부의 외나무다리를 홀로 걷고 있었다. 그렇구나. 참는다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었구나...[2007.02.12 ]
위기에서 빛난 神算 이창호 [11]
감회2월 8일 오후 5시 36분(현지시각 오후 4시 36분). 중국 상하이(上海) 화팅(華亭)호텔 2층 특별대국실. 승부는 끝났다. 검토실 폐쇄회로 모니터를...[2007.02.09 ]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10]
한 해가 또 저물고 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하는 인사지요. 올해는 ‘쌍춘년’이라 해...[2006.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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