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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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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계의완의 맥점 [21]
바둑계도 이세돌도 입계의완의 맥점을 찾아내기를 바란다. ...[2009.11.19 조회수3704 추천16]
공자가 不惑을 사과하다 [40]
공자가 말한 불혹은 이상을 의미한 것이리라. 그것이 아니라면 그의 철학은 개똥일테니까....[2009.11.17 조회수3590 추천19]
이세돌, 그를 만나다 [84]
나는 이세돌을 사랑한다. 그의 신념과 그의 사고와 그의 판단을 믿는다. 바둑판 위에서의 처 절한 승부가 그러하듯이 가짜는 없다. 패배는 있을지라도....[2009.10.27 조회수3679 추천19]
희망이 아름다운 이유 [28]
아무리 나를 가두어 놓고 산다고 해도 가끔씩 전해져 오는 지인들의 타박은 어쩌다 한번의 외 출이나마 끌어내는가보다. 이 가을, 아픈 사람들의 가슴을 쓰다 듬는다....[2009.10.19 조회수2001 추천19]
슬퍼하기엔 너무나 아픈 [25]
잊지않고보고싶다며전화주시고메시지보내신분들께살아있다는흔적을남깁니다뜨거운여름견 뎌내시느라고생많으셨습니다늘건강하시고보람되시길기원합니다...[2009.08.12 조회수1884 추천19]
마지막 便紙 [23]
노무현, 그대가 아파한 세상에서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겨우 시 나부랭이 하나라니 가슴이 미 어지는구려!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07.09 조회수2093 추천18]
나는 이세돌이다! [71]
이세돌이 죄를 지었다면 단죄하라. 하지만 이세돌의 살아가는 방식까지 단체라는 이름 으 로 좌지우지 하려는 그대들의 행위가 범죄임을 자각하라....[2009.06.24 조회수2942 추천24]
어느 在野詩人의 시국선언 - 이명박 대통령에게 告함 [51]
내가 사는 나라의 올바른 방향을 위해서라면 대통령 아니라 그 할아버지라도 쓴소리를 해 야 한다는 것이 재야시인의 생각일게다. 일제 36년의 압제와 해방후 50여년간 이어져 온 독재의 그늘이 어언 한 세기를 차지한다. 어떻게 쟁취한 民主主義인데 결코 후퇴해서는 아니된다. 새 벽을 여는 詩想이 아니라 世上을 여는 詩想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옮긴다....[2009.06.23 조회수2779 추천23]
누가 노무현을 죽게 했는가? (추모시) [41]
회사 일로 어제부터 시작된 전국 가족 모임이 오늘은 체육대회로 이어져 축구 경기가 진행되 고 있었을 때 누군가가 큰 소리로 노무현 대통령이 죽었대요 하고 외친다. 모두가 다리에 힘 이 빠졌다....[2009.05.23 조회수2568 추천26]
오로지기 순례 3 - 공수래공수거(마지막편) [8]
千年의 因緣이란 한갓 虛想임을 알면서 그래도 믿고 싶었습니다....[2009.04.28 조회수2425 추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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