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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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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23]
아득한 기억 속에서도 되살아나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누구이든지 누구였든지 누군가에 게......[2008.07.29 조회수2148 추천16]
어쩌면 우린 전생에 [27]
가지 못한 아쉬움과 송구함이 가득하지만 마음은 이미 그곳에 머물러 시 한 수 술술 나옵니 다, 그려....[2008.07.13 조회수2542 추천25]
술 한 잔 사주지 않는 인생에게 [25]
2004년 12월 1일 노트에 끄적거린 것을 동호회 회원이 이쁜 그림 얹어 까페에 올려주었습니 다. 어느새 5년째 접어드는 세월이 되었네요....[2008.06.26 조회수2572 추천20]
이세돌, 반상의 티라노 (1편) [30]
조치훈을 경외하고 조훈현을 존경하고 이창호를 사랑하는 동안 불혹을 훌쩍 넘기게 되었습니다. 바둑의 오묘한 경지를 아껴온 저로서는 요즈음 이세돌에게 경외와 존경과 사랑 을 동시에 표하고 싶어집니다. ...[2008.06.07 조회수2377 추천17]
껍데기는 가라! [38]
나작은 대통령부터 부랑자까지 누구나 출입할 수 있는 낙서장이다. 신분과 직업에 귀천 없 다 고 주장하는 이상과 그렇지 못한 현실은 늘 괴리감의 연속이다. 그렇다고 해도 스스로를 높이 는 얄팍한 껍데기는 지저분하게 보일 뿐이다....[2008.05.22 조회수3016 추천24]
나는 떠나고 그대는 남았기 때문입니다 [26]
오래 전 저의 사이트에 시 한 편을 올릴 적마다 좋은 음악과 그에 맞는 이미지를 깔아준 고 마운 이들이 있었습니다. 사는게 각박해서라는 허울 좋은 핑계로 지금은 그들이 어디에서 무 얼 하는지도 모르는 제 자신이 무척 처럽고 부끄럽습니다....[2008.04.02 조회수2534 추천14]
운주사(雲住寺) [32]
대학 때부터 전국의 명산과 사찰을 찾아 다니며 어줍짢은 감상을 끄적거렸다. 내가 사랑하 는 절 가운데 하나인 운주사에게 시 한 편을 바치고 싶었다....[2008.03.22 조회수2715 추천17]
천 년의 인연 [48]
나작 2008 春 八公山 會同 記念詩...[2008.03.19 조회수3482 추천30]
초록 잎새에 쓰는 엽서 7 [26]
중국에서 오자마자 내일 일찍부터 대구 나작모임 가려니 시간이 없군요.시집에서 한 편 고릅 니다....[2008.03.15 조회수2464 추천15]
나작 대구모임에 관한 斷想 [54]
문학소년의 마음으로 돌아가 엽서 한 장 띄웁니다....[2008.03.01 조회수2720 추천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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