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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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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의 등신입니다 [43]
선거 전의 모습과 정권을 잡은 후의 모습이 어찌 이리도 다른지... 새해 벽두부터 이런 글을 써야 하는 스스로에게 부끄럽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2009.01.07 조회수2397 추천19]
오향회(悟香會) - 깨달음의 향이 모이는 곳 [59]
오로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의 모임을 표현할 이름이 필요했습니다. 어리숙한 저에게 作名 을 맡기신 선배님들의 뜻에 부합될른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2009.01.02 조회수2910 추천22]
묵향의 연분 (연하장) [35]
신년인사는 소문만복래의 근원이라 합니다. 오로가족 모두에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2009.01.01 조회수2757 추천18]
고백 그리고 아픔 [43]
소라네님의 바둑일기를 대하다보면 옛날 생각이 많이 떠올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금년이 가 기 전에 제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2008.12.29 조회수2360 추천23]
수담묵향(手談墨香) [35]
주어진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지만 사람 사는 맛을 느끼는 시간은 스스로에게 달려 있습 니다. 먼데서 찾아온 글벗과 녹차 향 맡으며 수담을 나눌 줄 아는 인생이고 싶습니다....[2008.12.24 조회수2763 추천18]
선비만석님께 보내는 書翰 [41]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모두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못내 서운할 때 가 참 많지요. 왜 그럴까요? 나약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2008.12.15 조회수2444 추천23]
사람만이 희망이다 [46]
진정한 배려는 진실입니다.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의 한파가 많은 사람을 아프게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람만이 희망임을 느끼게 되면 좋겠습니다. 서로에게 절망이 되는 관계가 아 니라 희망이 되는 세상을 위하여..........[2008.12.11 조회수2486 추천24]
가을 엽서 [23]
오늘 아내와 북한산을 찾았습니다. 가을산이 들려주는 속앓이에 한바탕 수다를 떨다가 내 려 왔지만 그의 작은 손짓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2008.10.27 조회수2213 추천18]
나에게 쓰는 便紙 [31]
나는 늘 모자라고 그대는 늘 충만하니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외다....[2008.10.21 조회수2250 추천20]
공주에서 맞이한 여명 [36]
흔들리지 않고 가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2008.10.18 조회수2407 추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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