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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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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 [4]
막연한 행복추구는 어리석다. 참된 행복은 소소한 곳에 숨어 있으니까....[2020.01.15 조회수974 추천9]
남이섬에서  [10]
남이장군의 초대로 삼십 여년만에 다시 찾은 남이섬,
바둑판 같은 섬을 거닐다
남이장군의 훈수로 ;머리 식혀 돌아간다....
[2020.01.03 조회수1234 추천12]
오로 10대 짱 
오로에서 모두가 즐겁게 지내기를 바랍니다....[2019.06.09 조회수1603 추천10]
최고의 찬사 [4]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듣는 찬사가 최고의 찬사입니다....[2019.02.19 조회수1791 추천8]
눈빛 
정...[2019.01.12 조회수1659 추천6]
프로기사들과 오로에게 고함 [4]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란 사고방식은 위험합니다. 함께 가는 길을 만들어 가야 바른 세상이지요....[2018.10.09 조회수1955 추천8]
죽어주지 못하는 자유 그리고 정의 [4]
정의를 세우는 길은 쉽지 않지만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야 쟁취할 수 있습니다. ;...[2018.10.08 조회수1655 추천6]
고마움 [9]
범사에 감사하자...[2018.09.04 조회수1939 추천12]
산중운무(山中雲霧) [9]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동하는 사람은 낭만을 끼고 산다.

...
[2018.08.06 조회수1826 추천10]
한국 가는 길 [4]
인생은 결코 평탄한 길만으로 가지 않는다.
늘 설레이는 여행도 힘들 때가 많은 것처럼....
[2018.07.02 조회수1859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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