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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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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기 순례 2 [6]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2009.04.27 조회수1913 추천13]
오로지기 순례 1 [10]
사랑하는 사람도 미워하는 사람도 갖지 말자고.........[2009.04.27 조회수2259 추천18]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는가? [12]
나를 비우지 못하면 결국은 늘 남을 탓하게 되어 있다. ...[2009.04.20 조회수2395 추천18]
삶은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13]
삶에 대한 고뇌는 늘 철학처럼 취급되지만 사실은 너무나 엄연한 현실이다....[2009.04.15 조회수2028 추천15]
네가 詩를 아느냐? [26]
어느 날 스스로에게 쓴다......[2009.03.16 조회수2227 추천14]
기막힌 봄은 오는가보다 [26]
세월이 어수선하다보니 김수환 추기경님의 일갈이 그립습니다. 출장 중이라 선종은 커녕 장 례미사 마저 참석 못한 미욱함을 질타하며 뒤늦게 추모시 한 편을 바칩니다....[2009.03.05 조회수2052 추천18]
가볍게 정리한 일본 보고서 [19]
새로운 것은 늘 꿈을 꾸게 하고 희망을 갖게 하는 원동력인지도 모른다....[2009.02.23 조회수1855 추천15]
셈과 人生 [30]
삶에서 산술적인 계산이 통하지 않을 때가 적지 않습니다....[2009.02.10 조회수1941 추천16]
남자의 약속 [19]
결국은 다시 모일 수 있음을 알기에...[2009.01.30 조회수1736 추천17]
난 여전히 그대에 미치지 못합니다 [21]
오래 전 날마다 그리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여전히 곁에 있지만 그 때의 절절함 이 식어 날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다시 그리움이 싹트고 있습니다. 사랑 은 그리움은 식는 게 아니라 자만에서 온 무관심이었음을 깨닫습니다....[2009.01.12 조회수2086 추천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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