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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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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후(邂逅) [2]
Life is sometimes sad, sometimes happy....[2018.06.26 조회수1734 추천9]
새벽을 여는 詩想 [4]
인생은 변화의 연속이다. 변화된 모습 속에서 다시 새벽을 열어보려 한다....[2018.06.20 조회수1648 추천10]
바둑에게 길을 묻다 [8]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은 기다리는데 비 내리고 바람이 분다.
가지 말아야 하나?

...
[2018.05.02 조회수1892 추천10]
전설 이세돌의 시대는 막을 내렸나?  [23]
세월의 흐름과 강물의 흐름은 자연의 순리이다. 해가 뜨면 저물기 마련이고, 꽃이 피 면 지기 마련이다. 영원한 강자가 없는 승부의 세계에서도 마 찬가지이다. 커제의 표현처럼 이세돌의 시대가 언젠가는 저물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분명 아니다. ...[2015.11.26 조회수4000 추천12]
국보급 石佛 이창호의 진화 - 1 [5]
이창호를 좋아하고 이세돌을 사랑하게 되는 바람에 돌부처쎈돌이라는 세계 최강의 아이디를 품게 되 었다. ...[2010.03.14 조회수5182 추천12]
내 기억으로는 딱 한 사람 [5]
내 인생의 정신적 멘토였던 분. 그를 알고 지낸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분....[2010.03.13 조회수4099 추천15]
아듀 기축년, 웰컴 경인년 [8]
경이년, 새해에 복을 더 많이 지으시고 받으시기를요^^...[2009.12.31 조회수3135 추천10]
이세돌, 바둑 아바타의 귀환 [10]
大河無聲...[2009.12.21 조회수3397 추천14]
죽다 살아난 세상에 희망은 있더라 - 2 [24]
죽음을 앞에 두었을 때의 절박함은 겪지 않으면 절대 알 수가 없다. 상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 왔을 때 조여드는 공포의 순간은 실로 치명적이다....[2009.12.11 조회수4053 추천22]
죽다 살아난 세상에 희망은 있더라 [26]
한때는 산사람이란 별칭을 얻을 만큼 산에 파묻혀 살았었다. 삶은 나를 세상 가운데로 끌고 내려와 산에 대한 그리움을 사무치게 했다. ...[2009.12.01 조회수3939 추천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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