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국내뉴스
[한국여자바둑리그] 조혜연-김은지, 후반기 가장 강력한 ... [2]
장고대국으로 전개되는 제1국은 2지명끼리 맞붙었다. 멘탈이 좋으면서도 승부리듬의 높낮이가 가파른 송혜령(여수 거북선 2지명, 3승 4패)과 새내기답지 않게 2지명의...
[2020.7.11  조회수 2,816]
[한국여자바둑리그] 보령 머드, 천신만고 끝에 인천 ED... [3]
7월 10일(금요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홍익동 소재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8라운드 2경기가 펼쳐졌다. 전반기 2위 보령 머드와 깜짝 1위까...
[2020.7.10  조회수 2,665]
[스미레의 오로 Challenge] 몰라보게 세진 스미레... [7]
“간신히 이겼다. 스미레 초단의 성장이 놀랍다.”김채영 6단의 소감이다. 초반부터 대마를 잡을 찬스가 생겼다고 본 김채영 6단이 엄청난 기세로 잡으러 갔는데 스미레...
[2020.7.10  조회수 6,623]
[화제] 박지은, 통산 600승  [4]
1997년 입단한 박지은 9단은 1998년 4월 74회 승단대회에서 김철중 2단(이하 당시)에게 프로 첫 승을 거둔 이후 2001년 7월 100승(양재호 9단), ...
[2020.7.10  조회수 1,862]
[언론보도] ‘두터미’의 아들, 포스트 이창호는 바로 나... [7]
4년마다 한 번씩 월드컵이 열릴 때면, ‘삼바축구’ 브라질과 ‘전차군단’ 독일은 매번 우승 후보로 거론된다. 하지만 지난 90년간의 월드컵 역사를 살펴보면, 브라질...
[2020.7.10  조회수 4,782]
[한국여자바둑리그] 데드매치서 벼랑 끝 벗어난 포항포스코... [3]
7월 9일(목요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8라운드 1경기가 이어졌다. 전반기 7위 서귀포 칠십리와 8위 포항 포스...
[2020.7.9  조회수 2,695]
[용성전] 신박전 또 본다, 용성전 결승3번기 성사  [10]
박정환 9단 대 이동훈 9단, 신진서 9단 대 신민준 9단. 빅매치가 같은 날 열렸다. 9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3기 용성전 4강전에서다. 승자는 각...
[2020.7.9  조회수 5,037]
[시니어리그] 데이터스트림즈, 창단식 열어 [1]
창단식에는 시니어바둑리그 타이틀 스폰을 맡은 NH농협은행의 손병환 은행장을 비롯해 이영상 ㈜데이터스트림즈 대표이사,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차민수 한국프로기사협...
[2020.7.8  조회수 2,209]
[이붕배] 이붕배가 돌아왔다  [8]
김한상 단장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16년이 된 게 실감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면서 “오랜 시간이 흘렀어도 아버지와 이붕배를 아름답게 추억...
[2020.7.8  조회수 3,781]
[지지옥션배] 전직프로의 위엄 [17]
한때 ‘기왕전의 사나이’로 불렸던 전직프로 김희중이 급한 불을 껐다. 7일 서울 마장로바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4기 지지옥션배 신사대숙녀 아마연승대항전 제7...
[2020.7.7  조회수 5,768]
[영재vs여자] 김채영 '내가 넘버투다'  [8]
김채영(24) 6단이 여자랭킹 3위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분위기를 여자정상팀 쪽으로 바꿨다. 문민종이 우세할 거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의외로 김채영이 힘으로...
[2020.7.7  조회수 5,046]
[정보] ‘클럽 바둑의 품격’, 2020년 단과반 모집 [1]
이정우 9단이 강사로 나서는 이번 단과반은 ‘AI시대 이후 신(新)정석 변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열린다. 바둑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보편화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정석...
[2020.7.7  조회수 2,205]
[쏘팔코사놀] 신진서 "그동안 박정환 9단, 홀로 외롭게... [16]
초대 우승을 차지한 신진서 9단은 “차기 대회에 출전하는 분들은 준우승을 위해 열심히 싸워주시기 바란다”는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향후 세계대회 활약과 관...
[2020.7.7  조회수 7,041]
[언론보도] 바둑 女帝 최정 "앞으로 10년 더 정상 머... [12]
바둑 여제(女帝) 최정(24)의 독주가 점입가경이다. 6일 현재 국내 여성 기사들을 상대로 53연승 중이다. 2018년 10월 이슬아와의 여자국수전 결승 이후 지는...
[2020.7.7  조회수 5,691]
[지지옥션배] 이루비 2연승, 승부는 '원점' [4]
이루비 선수는 국후 "많이 봐주신 거 같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다음 김희중 선수와 대결에선 꼭 이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루비는 작년 4국에서 김희중과 만나 ...
[2020.7.6  조회수 2,982]
찾기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