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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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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33]
인터넷 초창기 무렵에 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시 한 편 올립니다....[2008.02.29 조회수3757 추천18]
북경(北京)과의 첫 만남 [14]
드디어 북경 땅을 밟는다는 설레임에 전날 밤잠을 설쳤습니다. 하루살이 일정으로 무얼 제 대 로 볼 수 있을까마는 주어진 삶 동안 먹이를 찾는 사막의 여우처럼 마냥 걸으며 실체를 느끼 고 싶었습니다. ...[2008.02.23 조회수2927 추천14]
가난한 낭만가 [21]
비 내리는 새벽, 어딘지도 모르는 차창 밖 검은 풍경과 간혹 만나는 불빛을 쫓다보니, 일 년 여 들락거리며 중국에서 보고 느낀 만감이 교차하였지요. ...[2008.02.13 조회수2974 추천16]
담배 한 대 다오 [26]
지인의 부친 장례식을 다녀오다가 선친 산소에 들렸습니다. 선한 눈매의 아버지가 그립습니 다. 평생 가족을 위해 봉사만 하다가 가신 나의 아버지......[2008.01.25 조회수3082 추천17]
난 꿈이 있어 세상을 사랑합니다 [21]
꿈이 없는 사람은 살아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어느 땐 황당무개한 꿈을 갖기도 합니다. 제 가 그렇습니다....[2008.01.23 조회수3293 추천14]
아름다운 사람 [19]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2008.01.16 조회수2882 추천15]
한 잔의 항주(杭州) [6]
중국 항주의 서호에서 사색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가고 싶었던 곳이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2008.01.13 조회수2860 추천14]
가고 싶은 길 [25]
지나온 길을 돌아다보면 늘 후회가 많습니다. 그러나 후회하고 싶지 않은 길이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길은 있기 마련이지요....[2008.01.08 조회수3149 추천16]
베이징 가는 斷想 [21]
상해를 거쳐 이우에서 기차를 타고 20시간을 투자해 북경을 가던 날, 혼자라서 외롭지 않았습 니다. 중국의 끈적한 모습들이 쉴새없이 다가와 외로울 사이가 없었으므로......[2008.01.05 조회수3501 추천17]
첫 인사를 '향 불'로 올립니다. [30]
이곳 사랑방에 오신 분들은 모두 시인이 되실 것입니다. 시(詩)가 친숙한 공간이 될 수 있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랑 바랍니다....[2008.01.03 조회수2840 추천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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