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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오로다방⑥ <예다움, 주인 잃은 반지2>  [4]
눈을 감으려는 순간 작두날이 하얗게 빛을 내며 내리꽂히는 걸 보았다. 감으려는 남자의 눈이 더 이상 떠질 수 없을 만큼 커졌다. 그리고 오른손은 남자의 몸에서 분리됐...[2009.09.29 ]
'88오로다방⑤ <예다움, 주인 잃은 반지1>  [2]
남자는 원수다. 이것이 세 여자가 입만 열면 떠들어대는 수다의 주제였다. ...[2009.09.22 ]
‘88오로다방④ [미지의 첫사랑]  [7]
오빠에게...로 시작되는 편지에는 구구절절 미지의 마음을 담았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유치하다. 미지는 쓰다만 편지를 찢고 또 찢었다. 결국 그 두터운 편지지가 달랑 ...[2009.09.15 ]
‘88오로다방③ [사랑, 그 처절한 몸부림]  [6]
고통은 더 심해졌다. 녹차는 속으로 외쳤다. 안돼! 더 이상은! 나마담...제발 그만! ...[2009.09.08 ]
‘88오로다방② [치킨전쟁2]  [8]
그래도 하나 얻은 게 있다면 정말이지 리얼하게 나마담의 엉덩이를 만져봤다는 것이다. 역시 나마담의 엉덩이는 좋았어 (♥.♥) ...[2009.09.01 ]
‘88오로다방① [치킨전쟁1]  [5]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둔 초여름 대한민국의 어느 곳. 오로동...사람 사는 것이 다 그렇지만 이 오로동도 단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이 시끄러운 동네다....[2009.08.27 ]
행복한 이별 (3) [9]
준석은 바둑판을 보고 짧게 감탄했다. 어제 두었던 바둑을 복기한 것이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마지막 패감 부분이었다. ...[2009.08.19 ]
행복한 이별 (2) [5]
준석은 득달같이 양계장으로 달려갔다. 양계장문을 박차고 들어선 준석은 아연실색했다. 미향은 케이지에 들어있는 닭들을 칼로 무자비하게 살육하고 있었다....[2009.08.12 ]
행복한 이별 (1)  [4]
미향은 흔히 말하는 조선족이다. 청도가 고향이었다. 청도에서 학교선생까지 하던 미향이 우리나라에 오게 된 건 코리아드림 때문이었다. ...[2009.08.05 ]
불나비 5  [8]
말대가리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한 판에 판돈이 최소한 1억이다. 다섯 판이면 게임은 끝난다. 이번 게임은 왠지 불안하다. 동민을 못믿는 건 아니지만 상대도 만만치 ...[2009.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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