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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있어 (6) [5]
평범한 포석이 진행되는 동안 사람들이 대국실로 구름처럼 몰려 들어왔다. 왕별과 25급의 바둑. 뭔가 흥미를 유발하는 대국이란 걸 유저들은 알고 있다....[2011.12.06 ]
나, 여기 있어 (5) [2]
쿵쿵쿵쿵쿵쿵...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여자의 긴머리가 바람에 흩날렸다. 창백한 얼굴이었다....[2011.11.30 ]
나, 여기 있어 (4) 

두용은 3일동안 원장한테 바둑의 기초를 배웠다. 그제야 바둑이 뭔지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았다. 문지훈의 기억은 사망 당시의 기억만 전이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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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
나, 여기 있어 (3) [1]

화면이 뜨자 한 여자가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한다. 여자를 보자 마자 두용은 온몸이 전기에 감전된 듯 전율을 했다. 긴머리에 생기발랄한 얼굴, 맑은 목소리. ...[2011.11.21 ]

나, 여기 있어 (2) [3]

두용은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으로 바둑계 소식을 뒤졌다. 수술을 한 날짜는 3월12일.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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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6 ]
나, 여기 있어 (1) [1]

어느 몹시 추운 겨울날 여자는 공산품을 배달간 남자에게 방으로 들어와 몸이라도 녹이라고 눈웃음을 쳤다. 그런 것이 처음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적당히 사양하...[2011.11.10 ]

빳떼리와 도토리 (14) - 사랑해 [4]
상대는 침묵의남자다. 침묵의 남자가 누구냐고? 이미 밝힌 바대로 구라다. 오늘도 구라는 만방 일보직전이다....[2011.11.06 ]
빳떼리와 도토리 (13) - 이별의 생일케이크 [2]
희미한 촛불에 도토리의 볼에 흐르는 눈물이 보석처럼 빛났다. “왜? 왜 헤어져.” “왜냐고? 그걸 몰라서 묻는 거야?”...[2011.11.01 ]
빳떼리와 도토리 (12) - 그 애는 안돼! [1]
결혼..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아니, 생각을 회피했는지도 모른다. 바로 이런 상황 때문에..그런데 이제 현실이 돼버렸다.
...
[2011.10.25 ]
빳떼리와 도토리 (11) - 선 때문에 [1]
마마 말처럼 미쳤다. 미친 것이 분명하다. 이렇게 오직 한 여자만 보이고 한 여자만 생각하고 가슴 하나 가득 한 여자만 담겨져 있다는 건.....[2011.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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