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소설/콩트 > 박쥐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8) 
드디어 찾았다. 오상복사건과 홍제천살인사건의 연계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철이다....[2013.11.08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7) [1]
그 순간, 아주 짧은 순간 소녀의 눈이 슬퍼보였다. 지금까지 전혀 감정이 없는 소녀의 눈이었다. 그런데 슬프게 보였다...[2013.10.28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6)  
아파트를 나서는 남자가 보인다. 평소보다 10분이 빠른 시간이다. 남자의 옆에는 여자가 바짝 붙어있었다. 아마 어젯밤에 남자가 업고 들어간 여자일 것이다.
...
[2013.10.22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5) 
그후로 그 놈은 수시로 제방으로 들어왔어요. 그러다 엄마가 알게 됐어요. 그걸 본 거여요. 엄마는 미친 듯이 비명을 질렀어요.
...
[2013.10.19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4) 
소녀의 모습을 본 호철은 가슴이 멍해졌다. 소녀는 정말 아름다웠다. 소녀는 두번 만나는 동안 그저 예쁜 여자애 정도로 보였다. 그런데 지금 소녀의 모습은 예쁘다라는 표현으...[2013.10.15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3) 
살인사건이라는 말에도 소녀는 여전히 무심한 표정으로 나무를 물끄러미 보았다. 나무에 두었던 소녀의 시선이 다시 나한테 꽂혔다. 잠시 그 특유의 무표정한 눈길로 빤히 바라보...[2013.10.10 ]
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2) 

고저장단이 없는 여자 목소리. 저런 목소리를 내는 여자는 아마 이 지구상에서 한 사람뿐이 없을 것이다. 호철이 고개를 돌리자 소녀가 가로등 아래 서있었다.

...
[2013.10.04 ]
소녀:뭉크의 절규처럼 (1) 
여자라고 표현할 수 없는 여자. 여자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 어려보였다. 기껏해야 고등학생쯤으로 보였다. 그런데 학생이라면 이 시간에 학교에 있어야지 왜 여기 있는 거야. ...[2013.09.27 ]
천사는 울지 않는다 (2) [6]
앞으로 내가 보고 싶으면 여기 와서 저 창문에 대고 나를 불러. 로미오처럼 말이야. 줄리엣, 창문을 열어주오....[2012.04.04 ]
천사는 울지 않는다 (1) [3]
처음이자 마지막 키스. 남자는 이제 죽어도 좋았다. 이제 행복하게 눈을 감을 수 있었다....[2012.03.28 ]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 9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