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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있어 (마지막회) [7]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두용의 눈앞에 다비가 보였다. 쏟아지는 빛 속에 다비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었다....[2012.02.07 ]
나, 여기 있어 (15) [3]
두용의 머릿속에는 온통 다비 생각뿐이었다. 너무나 보고 싶었다. 당장 만나서 다비를 만지고 끌어안고 키스를 하고 싶었다...[2012.01.26 ]
나, 여기 있어 (14) [7]
레지던트가 다비를 끌어내려 하자 다비는 몸부림을 치며 피를 토하듯이 소리쳤다. “지훈아!!” 그 순간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귀를 믿지 못했다. 삐삐삐......[2012.01.16 ]
나, 여기 있어 (13) [6]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큰 선물 중에 하나, 망각. 망각이 없는 인간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2012.01.11 ]
나, 여기 있어 (12) [3]
자신보다 19살이나 어린 여자한테 받아보는 배려. 그것에 두용은 가슴이 아려왔다....[2012.01.06 ]
나, 여기 있어 (11) [1]
저만치 도로 옆에 서있는 여자가 보인다. 청바지에 하얀셔츠 끝을 질끈 묶은 차림 다비다....[2012.01.01 ]
나, 여기 있어 (10) [2]
쪽지로 인사말을 끝낸 두 사람은 대국실로 들어간다. 다비의 바둑은 확실히 달라져 있었다. 설렁설렁 두던 바둑이 치밀하고 치열했다....[2011.12.27 ]
나, 여기 있어 (9) [4]

바둑 몇 판을 둔 사이에 불과하다. 그런데 두 사람은 아내 때문에 어찌할 수 없이 마치 불륜 같은 사이가 되고 마치 불륜 같은 통화를 한다.

...
[2011.12.22 ]
나, 여기 있어 (8) [1]
마지막 날을 남기고 다비의 전적은 23승3패. 압도적이었다. 마지막 남은 5판 중에 1승만 올려도 우승이었다. 꿈에 그리던 프로입단이 눈앞에 있었다....[2011.12.17 ]
나, 여기 있어 (7) [3]
이건 지훈이 바둑이다. 지훈의 바둑 행마를 보자 다비는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다. 계시원의 초읽기는 계속됐다....[2011.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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