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빳떼리와 도토리 (10) - 첫날밤 [1]

한 손으로는 발버둥치는 도토리를 우악스럽게 누르고 한 손으로는 바지 벨트를 풀었다. 도토리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하체를 밀착하려는 순간. 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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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
빳떼리와 도토리 (9) - 키스 [1]
아~~ 비키니를 입은 도토리를 보고 빳떼리는 열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동안 옷 속에 가려진 도토리의 보석 같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비너스가 이보다 아름다울까. 다...[2011.10.11 ]
빳떼리와 도토리 (8) - 이 죽일놈의 인연 [1]

아무리 몸부림쳐도 몸은 이성의 지배에서 이미 벗어나 있었다. 빳떼리의 엉덩이는 이미 침대에 걸쳐진 상태다. 그래, 키스만. 키스 정도는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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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
빳떼리와 도토리 (7) - 모난리자의 입장 [4]

“..죄송해요.” 아마 구라가 막내한테 내 얘기를 했을 것이다. 그것에 대한 말이다. ;내가 말이 없자 막내는 사무실로 뛰어 들어간다. 이래저래 씁쓸하...[2011.10.02 ]

빳떼리와 도토리 (6) - 시작도 하지 못한 사랑 [1]
저만치 걸어가는 두 사람. 두 사람을 본 빳떼리는 절망한다. 구라에게 팔짱을 낀 막내. 그것도 부족해서 팔짱을 끼지 않은 손은 구라의 팔을 붙들고 있었다....[2011.09.28 ]
빳떼리와 도토리 (5) - 비밀을 지켜줘 [1]
도토리의 그 다음 말은 빳떼리의 목소리가 삼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소리치는 빳떼리다. “야 도토리!!!!” 직원들이 일제히 빳떼리한테 시선을 돌린다....[2011.09.22 ]
빳데리와 도토리 (4) - 어젯밤, 아무 일도 없었... [1]

설마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이불을 들춘다. 이불 속에 드러나는 사람. 설마가 역시가 된다. 도토리다. 그것도 겨우 속옷만 입고 있는 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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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
빳떼리와 도토리 (3) - 도토리 [1]
그 순간 빳떼리의 등뒤에서 여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빳떼리님." 벌렁거리는 빳떼리의 심장은 터질 지경이다. 앞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오직 도토리만 ...[2011.09.08 ]
빳데리와 도토리 (2) - 재회 

그 순간 놈의 백돌이 한칸 뛴 곳을 거침없이 끼운다. 이것이다. 이것 때문에 엠-10으로 늘려고 했는데 왜 엔-10인가. 뒈질랜드...엠10을 엔10으...[2011.08.30 ]

빳떼리와 도토리 (1) - 악연의 시작 [4]
“어디지, 내가 어딜 둔 거지...” 두리번 두리번... ㅠㅠ 하필이면...그 많고 많은데 놔두고 1의1에 뒀다. 한수가 그냥 허당블루스가 됐다. 덕분에...절대 죽지 않...[2010.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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