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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의 고독 [7]
“그 사람, 죽기 전날도 기원에 왔었어. 최형을 찾더구만...최형 언제 오느냐고. 내가 왜 그러냐고 물으니까...같이 소주라도 한잔 할 생각인데 마실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2009.04.20 ]
운명을 복기하다 (終)  [7]
대호는 죽었다 깨나도 절대 박용태는 생각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결국, 대호는 절대 자신의 운명을 바꾸지 못한다. 어차피 죽을 목숨, 단지 몇 달 미룬 것에 불과하...[2009.04.10 ]
운명을 복기하다 (2) [4]
고개를 들은 여자가 살짝 보일 듯 말 듯 미소를 머금었다. 순간, 대호는 머릿속으로 번개가 관통하는 느낌이었다. 아! 이 여자...!! 창백해진 대호의 얼굴에 경련이...[2009.03.31 ]
운명을 복기하다 (1) [6]
“끝났어.” 노인이 중얼거린다. 노인 말처럼 바둑은 거기서 끝났다. ...[2009.03.26 ]
잘못된 만남  [13]
빌어먹을...그런데 난 이 말도 안 되는 일을 두번째 겪을 판국이다. 이 바둑에... 은영이가 걸려 있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중앙 대마가 살 길이 없다. ...[2009.03.17 ]
바둑을 이겨야 결혼할 수 있는 남자  [10]
사모님은 정신이 혼미했다. 윗옷을 벗은 근육질의 광태가 눈 앞에서 아른거리면서 땀냄새가 마치 몽환제처럼 그녀를 자극했다. ...[2009.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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