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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얘기2] 그녀의 당혹스런 질문  [11]
"오빠 그게 그렇게 재미나?" 전 슬그머니 겁이 납니다. "응, 너보다 더 재미나!" 라고 무심코 한마디 했다가 당한 일이 생각이 나서였지요. ...[2008.04.21 ]
[장인얘기1] 거긴 손빼면 안돼 [24]
우리 장인어른 바둑 무지하게 잘두십니다. 기원에서도 짠1급이시죠. 그렇다고 전국구 강자는 아니시고요, 그래도 단골기원에선 나름대로 적수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2008.04.16 ]
[군대바둑얘기2] 군기교육대 [20]
"좌상귀 있자나! 흑돌 옆에 붙여~~~거긴 안받을 수 없지~!!" 그때였다. 하근성 이병이 고개를 들어 근성의 일갈을 내지른 것은!!! "에이 쒸팍쉐리~~누가 훈수...[2008.04.06 ]
[군대바둑얘기] 내 인생의 한수!  [18]
철책선 경계를 맡았던 군대시절입니다. 바둑의 룰, 그러니까 축이나 장문 정도 나마 알고 있는 중대의 두 사람인 저와 바로 위 고참은 자연스레 라이벌이 되었습니다....[2008.03.30 ]
초보별곡 - 창작 바둑시조 ^^;;  [9]
초보들이 하는포석 화점이라 나의사랑/화점정석 무한하나 이내실력 유한이라/일곱수째 비튼수순 알지못해 손확빼고/잠시동안 할일없어 담배한대 붙혀보네/하얀연기 내뿜으며 시름속...[2008.03.27 ]
현대시 바둑으로 고쳐보기  [7]
주옥같은 현대시를 바둑으로 패러디해 봤다. 왜??? 걍 재미 삼아...봄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니까...^^;;...[2008.03.22 ]
기도보국 일통강호당(棋道報國 一統江湖黨)  [9]
'기도보국(棋道報國)'의 기치 아래 바둑을 통한 예와 도의정치를 실현하고 '승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할줄 아는 사회'를 만들...[2008.03.15 ]
[세상에 이런 일이] 형기(刑棋)의 추억  [2]
포커의 로티플보다 확률이 더 희박하다는 장생이 출현한 것이다. 이미 형세는 반집승부이므로 이 장생의 형태에서 누군가 양보하면 그대로 승부는 나는 법. ...[2008.03.08 ]
[술김에] 친구(親舊) 2  [5]
"조남철이다. 바둑하면 조남철 아이가. 알까기도 바둑판에서 바둑알로 하는데 조남철 따라갈 수 있나? 조훈현이는 안즉 멀었다. 준석아 내말이 맞제?"...[2008.03.01 ]
[가상] 오로국수 탐방-전두환 7단 [8]
연희동 골목에 빛나리 바둑교실이 있다. 이곳 원장은 제11대 오로국수를 지냈던 전두환 7단.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이곳 바둑교실을 지키며 이따금씩 골목성명도 곧잘 ...[2008.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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