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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황당 바둑 늬우스~!!  [10]
어쨌거나 한국여협에서는 조만간 여류팀 선수 전원에게 반창고와 청테이프를 한 박스씩 우송하겠다는 기자회견을 한다고 한다....[2008.07.10 ]
봄봄^^*  [11]
점순이는 입술에 침이 마른다는 듯 혀를 빼어내어 입술을 한바퀴 돌린 후 왼쪽 눈을 찡긋! 동시에 왼손으로 미니스커트의 한쪽 끝을 살며시 올리는 게 아닌가? 하사...[2008.07.03 ]
國手 韓德峰(한덕봉)  [17]
맹여사 결국 인생대마의 생사를 위한 최후의 패를 감행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되었는데...그녀의 팻감은 바로 네 살 난 아들 한덕봉. ...[2008.06.25 ]
형사 강철중~~!!  [9]
너화점? 나소목! 너소목? 나화점! 너날일? 나눈목! 너걸침? 나손뺌! 대충 이렇게 팽팽한 진행이 계속될 즈음~~ 수계산 한다고 이리저리 마우스를 놀리던 강형사. 반상...[2008.06.17 ]
[강아지얘기5] 대가리와 바둑이 [19]
좋아하는 취미가 바둑이고, 예전부터 개를 바둑이라고 부르고 하다 보니 바둑이가 바둑이가 되더군요. 원래 이 바둑(닥?)이 다 그렇잖아요. ...[2008.06.09 ]
[강아지얘기4] 모자 뵨태되다! (3탄)  [9]
모자는 결심했다. 보시 중에서도 육보시(肉布施)가 최고라지 않던가? 모자는 기꺼이 다리를 그뇬에게 맡겨 놓은 채 바둑에만 집중했다. 진짜다! 바둑에만 집중했다....[2008.06.02 ]
[강아지얘기2] 바둑판 떵에 젖다 (1탄)  [9]
똥은 세토막이었다. 그것의 위치는 절묘하게도 삼연성!!! 똥으로 세력을 쌓아놓은 것이다. 이뇬이..... 되지도 질지도 않은 딱 안성맞춤의 똥 세토막....게다가 덤으로...[2008.05.19 ]
[강아지얘기] 야로 일기  [16]
'흐흐흐~~' 난 아자씨의 바지가랭이에 살포시 올라가서 괄약근에 힘을 줬다. 어제 먹은 맥주가 나오려는지 쑨풍쑨풍~ 질질질~ 좔좔좔~~ 그의 허벅지 안쪽...[2008.05.12 ]
[장인얘기2] 월세^^바둑 [11]
"다 이긴 판을 베려놨네...이뇬 깜찍이 네 죄를 알려따~" 하는 멘트와 함께 깜찍이의 볼기짝을 살짝 내려치고 낙지는 빙긋이 웃음을 장인어른께 날렸다. "파토쥬?"...[2008.05.05 ]
[여친얘기3] 그녀가 던진 바둑책~!  [13]
그리곤 두툼했던 핸드백에서 제게 내던져진 것은 명문당에서 나온 '바둑첫걸음' 이란 책이었습니다. ...[2008.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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