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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새해에는!!  [4]
음모자의 새해 다짐!!!! 금년에야말로 대장부 일언 중천금을 보이겠노라....부디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기를...과연~ ^^;;...[2009.01.09 ]
올해 판맛 좀 보셨습니까~ ^^ [5]
비록 역전에는 이르지 못하겠지만, 2009년 또 한판의 대국을 위해 올해의 집차이는 한집이라도 줄여야겠습니다. 내년에는 모두 판맛 좀 보자구요!!! ~(__)~...[2008.12.31 ]
바둑광고 두 편^^  [12]
"요람에서 똥칠까지 오로지 현재 금액으로! 한달 19,500원. 이제 옥돌 훈수 포탈서비스를 믿으십시요!" ...[2008.12.23 ]
[장인얘기5] 음주바둑^^ (월세바둑 4탄)  [3]
이기고 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고 열변을 토하시던 그 분은!(반상에 있는 낙지의 흑돌 23개를 다 잡아드시고) 돈도 중요한 게 아니라고 용돈 한번 준다고 하셨던 그 분...[2008.12.16 ]
[강아지얘기6] 깐돌이 버릇 고치기  [4]
"하여간 바둑두면 사람이 인내심을 기르네, 인생이 담겼네, 예도의 게임이네, 입바른 소리는 죄다 하드니만 바둑 지더니 개를 물어뜯고 개 패듯이 뚜드려 패는 게 바...[2008.12.05 ]
조선시대 바둑열전 -기객소전-  [4]
전라도 보성땅의 시골장터 이름 없는 무명기사에 불과했던 운창은, 어느날 사랑하는 소영이가 빚 때문에 한양으로 팔려갔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2008.11.28 ]
[대결] 정용쥔 이사 VS 연리쥐 기자  [8]
아직 수습딱지도 떼지 못한 연리쥐 기자(이하 연기자)가 데스크인 정용쥔 컨텐츠담당이사(이하 정이사)로부터 처음 부여받은 어명(?)은 월간바둑 코너의 '기원탐방'이란 기...[2008.11.20 ]
[단상] 빗속의 추억...  [5]
축이 뭔지도 장문이 뭔지도 단수가 뭔지도 모르는 저에게, 대강의 룰을 가르쳐준 후 시작된 태옥이와의 첫 대국. 축을 모르니 대각선의 끝까지 나가 수북이 죽어나갔던 돌들과 ...[2008.11.11 ]
[관전기/베팅기] 허접검객 7단 VS 중국 7단  [4]
오호라...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난 비록 그를 악당으로 등록했지만, 앞으로도 그를 찾을 것이다. 배 불룩나온 오로 묵시록님도 덤으로 찾고... ...[2008.11.01 ]
[유감] 한국기원 바둑예절  [5]
음모자, 한국기원 바둑예절 제4항을 이 땅의 모든 왼손잡이를 대표하여 이렇게 바꿀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 ④ 바둑돌은 오른손으로 쥔다. ==> ☞ 바둑돌은 발가락으로...[2008.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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