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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낙지와 漢字가 만났을 때^^  [6]
연초 영어 몰입교육인지 뭔지로 세간이 시끄러웠는데 요즘은 또 한자 교육이 필요하네 어쩌네로 시끄럽다. 각설하고, 오늘 낙지가 할 얘기는 영어가 아닌 '漢字'가 낙지 덕분...[2008.10.14 ]
뒤죽박죽 이색 관전기^^*  [3]
강동윤 5단이 곧 던진다는 해설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이창호 9단이 돌을 거뒀다. ㅠㅠ "야~~ 프로도 작전하냐~~!!!!!!" ...[2008.10.06 ]
[장인얘기4] 手談? 口談! (월세바둑 3탄) [3]
칫수는 넉점. 지난번 낙지가 1승을 챙겼다는 이유로 한점이 줄어들었다. 삼베바지 방귀 새는 것도 아니고 고작 1승 한번 했다고 단박에 한점을 줄여버리시는 장인어른의 가...[2008.09.22 ]
[장인얘기3] 월세바둑 첫 승리~!!  [3]
200수에 접어들 무렵. 판에 죽어 나자빠진 낙지의 돌 개수가, 낙지의 남아있는 머리카락 개수와 비스무리할 그때! 낙지는 데프콘1...아니 잔머리1을 발령했다. 이건 실...[2008.09.10 ]
[특명] 공개수배~!!  [7]
범인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모든 것을 용서할 테니 자수하라. 정말 다른 뜻은 없다. 그냥 당신이 궁금할 뿐이다. 그리고,,,자수하면 선물도 있다. ...[2008.08.27 ]
[가상] 날씨 맞히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7]
초대 기상부 장관은 김관절(70세) 씨. 한국관절염협회 회장을 30년째 장기집권 해오던 그는 근육通이었는데, 쑤시고 저리는 온몸의 반응으로 비가 올 것을 대략 예측...[2008.08.20 ]
[추억] 死일성 能走 生낙지 ^^  [10]
중학교 때 입던 깜장색 교복 상의의 호크 풀고 다니기를 밥먹듯이 한 낙지가...그깟 여성의 브래지어 호크쯤이야!! 하고 예사롭게 생각했다가...등 뒤로는 별로 ...[2008.08.12 ]
[재미로] 바둑의 힘으로 올림픽 우승을!  [8]
고작 올림픽에서 메달 하나 가지곤 바둑에 대한 모독이다. 잘근잘근 요모조모 은근슬쩍 두루뭉수리 철두철미하게 메달의 개수를 늘리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2008.08.01 ]
[술김에] 오로 6,7단 파업사태 각계반응  [11]
술 한잔 거나허니 묵고...순전히 재미로다가 풀어본 구라...본 기사는 워디까지나 픽션이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람... =3=3=3...[2008.07.25 ]
[추억] 전설의 타짜^^  [11]
할머님의 보물1호인 저 반닫이 안의 '화투 한목'은 48장이 모두 같은 종류가 아니다. 풍이 하나 없어지면 어디서 하나 구해서 채워 넣고, 국진이 하나 없...[2008.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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