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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족야(北京足夜) [4]
'여러분의 굳센(?) 두 다리, 두 발 아래 한국 여자바둑계의 핑크빛 미래가 깔려있음을 잊지 말아주세요'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셔터를 쿡 눌렀다. (물론 거짓말...[2007.11.07 ]
바둑을 수담이라 하지만 … 
바둑을 手談 이라 하지만모든 것을 표현하기에 手談이란 혀는 턱없이 짧을 것이다.바둑이 끝난 후,반상에서 다 하지 못한 얘기를 나눈다.입으로 나누는 대화가 아니다.눈으로,아...[2006.01.20 ]
종이컵 속의 케이크 [6]
농협 2005 한국바둑리그가 끝나던 날.그러니까 구랍 12월 19일 밤.우리는 박영훈의 신화에 환호하였다.2005 한국바둑리그는 박영훈에 의한박영훈의,박영훈을 위한 무대였...[2006.01.11 ]
그녀가 신발을 벗은 이유는 ...? [7]
승자 인터뷰 …삼백여수까지 가는 격렬한 몸싸움의 연속이었기에승자의 이마는 진득한 땀으로 번들거리고 있었습니다.피곤은 포도송이처럼 눈꺼풀에 매달려 있었습니다.정말,어려운 승...[2005.11.29 ]
아름다운 대화 [6]
아주 어릴 적비금도 논두렁에 쭈그리고 앉아아버지가 내어 준 사활문제를 풀고 있을 때부터당신의 이미 나의 우상이셨습니다. 당신은 신이었습니다. 바둑판 위에 돌을 내려놓는 ...[2005.10.18 ]
그녀는 여전사 [4]
여 . 전 . 사그녀의 이미지는 정말 누가 만들었을까? 본인일까? 설마 ….팬들? 아닐 것이다. 그녀의 팬이라고 해 봐야 열 손가락이 다 필요치 않을 시절부터 ...[2005.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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