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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나들이] 이창호의 '독한' AI 연구 [9]
AI시대가 됐지만 인공지능을 연구에 사용하지 않다가 지난해부터 AI를 사용해 연구를 하고 있다는 이창호 9단. 다른 기사들에 비해 늦게 시작했지만 연구의 깊이가 무섭습니다. 최근 KB바둑리그에서 이창호는 최정 9단...
[2022.1.8  조회수 4,824]
[AI나들이] 버리자, 꼭 받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2]
씌우면 꼭 받아야 하는 건 아니죠. 받아서 맞서 싸울 수 있습니다. 복잡하긴 할 겁니다. 손 빼면 단순해질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작전을 선택하면 됩니다....
[2022.1.7  조회수 1,939]
[AI나들이] AI가 이렇게까지 고집부리는 까닭은? [1]
AI는 고집이 아주 셉니다. 만사 제쳐두고 차지해야 한다고 하는 지점이 있죠. 하지만 실전이 좀 더 진행되고 나면 ‘전황이 바뀌었으니 이제는 중요한 곳도 바뀐다’는 태도를 보이기도 하는데요, 희한하게도 몇 십 수가 지...
[2021.12.21  조회수 3,069]
[AI나들이] 훗날의 압박을 감춰둔 방어  [3]
'균형' 바둑에서 '저돌' 바둑으로 바뀐 오유진 9단과 한국여자바둑 1위 최정 9단의 여자기성전 결승 대결이 흥미롭습니다. 결승1국을 놓고 AI에게 물어보았습니다. ...
[2021.12.14  조회수 3,033]
[AI나들이] 왜 움직이면 안 될까 
상대방 진영에서 준동해 집을 깨뜨리는 것은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꽤 크게 깰 수 있으면 더욱 그렇겠죠. 그러나 깨드린 다음에 심하게 공격당한다면 그 가치가 상당히 작아진다는 건 자명합니다. 그러나 그 유혹을 이기긴 쉽...
[2021.11.17  조회수 2,912]
[AI나들이] 봉쇄는 없다  
으레 당연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교환들이 고정관념이었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걸 발견하게 해주는 명수가 AI인 것 같습니다. 정석과정에서 과감하게 생략하는 수순들이 간혹 괜찮을 때가 있는데요.그걸 살...
[2021.11.13  조회수 3,364]
[AI나들이] 이 받음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당신의 감각은 범상치 않다 [1]
신기합니다. 아무리 대국해도 바둑은 항상 새롭습니다. 잘 알고 있던 것들은 새로운 상황에서 새롭게 적용됩니다....
[2021.10.22  조회수 3,898]
[AI나들이] 노림의 달인, 그러나 마지막이… 
노림이 엄청 강한 바둑이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노리기만 하다가 실속을 못 차릴 수도 있고, 노림이 탄로난 뒤에 더 이상 할 게 없어지는 허망한 경우도 있죠. 그래서 균형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노림과 관련한 변화를 ...
[2021.10.6  조회수 3,636]
[AI나들이] '소리없이 움직여 순식간에 살다' 깜놀! AI타개 [1]
AI에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과목은 ‘타개’일 것입니다. 수많은 병력이 밀집되어 있는 적진에서 AI가 유유히 살아내는 것을 쉽게 목격할 수 있죠. 타개에 관해서 AI가 할 말이 많을 것 같습니다. ...
[2021.9.11  조회수 3,713]
[AI나들이] 이 수가 떠올랐다면 천부적인 감각의 소유자 
꽤 쓸만하고 잘 아는 감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전에서는 잊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아예 떠오르지 않거나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에 살펴볼 감각이 그런 것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2021.9.6  조회수 3,425]
[AI나들이] 달라져도 정말 많이 달라진 바둑이론 [3]
얼마 전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에서 한국 김승구 선수가 우승하면서 7년 만에 한국이 우승컵을 차지하는 경사가 있었죠. 한데 그뿐 아니라 중국과의 결승전 내용도 참 흥미로웠습니다. AI로 살펴보니 기존의 관념을 깨...
[2021.9.3  조회수 6,303]
[AI나들이] 뭉친 걸 더 뭉치게  
변상일 9단이 낸 '문제'는 알쏭당쏭했습니다. 천하의 신진서 9단도 SG배 명인전 결승1국에서 이 문제를 풀다가 실패했습니다. 이 문제는 우리들의 실전에서도 비슷한 맥락으로 나옴직합니다. AI라면 어떻게 그 대응할지 ...
[2021.8.24  조회수 3,584]
[AI나들이] AI는 팻감을 이렇게 제조한다  [3]
요즘 초등학교 바둑 수준은 장난 아니게 셉니다. AI로 2021 학생랭킹전(대한바둑협회 주최/주관) 1차대회 초등부 바둑을 살펴봤습니다. 숨막히게 강렬한 공격과 그리고 팻감을 미리 만들어 놓고 교묘한 타개가 어우러지는...
[2021.8.20  조회수 4,192]
[AI나들이] 학생랭킹전을 들여다 본 AI  
그동안 AI로 학생바둑을 다뤄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대한바둑협회가 주최 주관한 2012 학생랭킹전 중등부 1차리그에서 5전전승한 김상우 군의 대국을 AI로 분석해 봤습니다. ...
[2021.8.2  조회수 5,500]
[AI나들이] 불리할 때 지독하게 흔드는 AI식 흔들기 [2]
비세에 빠졌을 때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판을 흔들어야 하는 것은 상식이죠. 흔드는 데도 일류감각이 있습니다. 한국랭킹 109위 김창훈 선수가 이번 제23회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에서 최종예선 마지막 라운드까지 올...
[2021.7.26  조회수 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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