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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바둑진흥법 이후가 더 중요하다! [5]
전통무예와 씨름과 비교해 보면 바둑은 2년 만에 기본계획이 수립돼 상대적으로 빠른 경과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 더구나 소요 예산(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2020.5.30  조회수 3,942]
[기획/특집] 2020년, 새롭게 무장하는 국가대표팀  [10]
2019년 한국바둑은 부진했다. 그것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사건은 두 번의 ‘한국, 전원탈락’이었다. 하나는 2019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 일어났다. 9월1...
[2020.1.1  조회수 9,340]
[기획/특집] 연말특집/ 여섯 살, 여자리그가 꿈꾸는 변... [19]
2020년 신년사에서 한국기원 임채정 총재는 "그동안 바둑계가 자생력을 키우는데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하는 점을 되돌아봐야 합니다. 당장 눈앞의 손익이 아닌 백년지대...
[2019.12.31  조회수 7,300]
[기획/특집] 말로 바둑으로 하나되는 나라  [9]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이 열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난 이래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바라는 기대감은 높아져 있다. 복잡한 세계정세와 맞물...
[2019.9.14  조회수 6,699]
[기획/특집] 바둑판에서 자라는 창조성, 덤으로 얻는 '... [4]
예로부터 바둑은 두뇌발달에 최고 비법으로 알려져왔다. 더불어 에너지가 넘치는 성장기 아이에게 바둑은 '절도'와 '예절'을 가르칠 수 있는 훌륭한 교구다. 초등학교 ...
[2019.9.14  조회수 5,795]
[기획/특집] 2019년 희망을 이야기하다  [10]
2019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설이 다가오기까지 1월이 후딱 지나갔습니다만 그동안에도 적지 않은 이슈가 있네요. 황금돼지띠 올 한해도 한국바둑은 부흥을 ...
[2019.2.6  조회수 11,733]
[기획/특집] 바둑사에 빛나는 묘수, AI로 살펴보다 -... [6]
바둑 역사엔 두고두고 기억될 묘수가 많다. 머리를 탁 치게 하는 묘수도 있었고, 그동안 간과하고 지나가서 처음 보는 묘수도 생각 외로 많았다. 그중에서 고르고 골...
[2019.2.5  조회수 13,652]
[기획/특집] 바둑사에 빛나는 묘수, AI로 살펴보다 -... [4]
바둑 역사엔 두고두고 기억될 묘수가 많다. 머리를 탁 치게 하는 묘수도 있었고, 그동안 간과하고 지나가서 처음 보는 묘수도 생각 외로 많았다. 그중에서 고르고 골...
[2019.2.4  조회수 13,657]
[기획/특집] 바둑해설엔 소리 지르지 않는 샤우팅이 있다... [5]
60년에 한번 돌아온다는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바둑계도 설레는 마음으로 한해를 시작합니다. 사이버오로는 축구해설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으며 바둑에...
[2019.1.1  조회수 10,316]
[기획/특집] AI와 미래에서 과거로~ [8]
2018년이 저물고 있습니다. 2016년 초 알파고가 출현한 이래 시간은 어느덧 3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알파고의 출현에 놀랐고,...
[2018.12.31  조회수 11,840]
[기획/특집] 추석특집/ AI가 말한다 '제 생각은 달... [19]
세상 참 많이 변했다. 검토실에서 프로기사들이 태블릿피시 하나 들고 앱으로 집의 고사양 컴퓨터를 원격제어를 해서 주요 대국을 복기하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
[2018.9.25  조회수 18,688]
[기획/특집] 추석특집/ 러시아에서 동북아바둑의 미래를 ... [9]
러시아 바둑협회의 초정을 받아 2018년 9월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국제바둑대회(The International Go t...
[2018.9.24  조회수 10,709]
[기획/특집] 왕좌엔 누가 앉을 것인가  [13]
알파고의 등장 이후,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에 모든 사람의 시선이 집중되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던 한 가지의 화두가 사라져가는 느낌이 있었다. ‘세상에서 ...
[2018.2.15  조회수 20,718]
[기획/특집] 한국바둑 ‘오호대장군’ - 김명훈 편 - [6]
위·촉·오 세 나라가 천하를 놓고 쟁패를 벌이던 시절. 백만 대군을 거느린 위나라는 압도적인 군사력 만큼이나 많은 장수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위나라에 비하면 모든 ...
[2018.1.26  조회수 14,938]
[기획/특집] 웅비하는 일본바둑, 키워드는 ‘거봉 선생’ [27]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 딱 근래 일본 바둑을 뜻하는 말이었다. 한국과 중국의 피터지는 라이벌 관계에 일본은 사이에 껴 십 수 년간 들러리 신세를 ...
[2018.1.6  조회수 1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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