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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둔재(鈍才)'의 후천적 감각으로 [16]
이창석 7단은 세계대회 첫 도전이다. 입단한 지 6년 3개월 만에 드디어 LG배 선발전을 통과했다. 그동안 세계대회 예선결승에서 떨어진 것만 여섯 번이다. LG배도 지난 ...
[2021.5.6  조회수 3,411]
[LG배] 이동훈 강동윤 등 7명, LG배 본선 진입  [1]
7명이 국내선발전을 통과해 LG배 본선티켓을 거머쥐었다. 6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마무리된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최종국에서 이동훈ㆍ강동윤ㆍ홍성지...
[2021.5.6  조회수 3,946]
[LG배] 한상조, 신재원 대활약! 최종전 남긴 LG배 국내... [4]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이 조별 결승만 남겼다. 5라운드가 5월 5일 낮 12시 반부터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
[2021.5.5  조회수 3,869]
[LG배] 여자기사·아마추어대표 모두 탈락  [8]
4라운드(조별8강)가 치러지면서 여자기사와 아마추어대표는 모두 탈락했다. 229명 중 28명이 남았다. 마지막엔 7명만이 본선행 티켓을 손에 쥔다. ...
[2021.5.3  조회수 5,483]
[LG배] 이창호 · 최정, LG배 국내선발전 8강 안착 [5]
3회전을 마치니 조마다 여덟명이 남았다. 랭킹 상위 20위 내에선 강동윤, 이동훈, 안성준, 원성진, 안국현, 김명훈 9단 등 무난히 4회전에 올랐다. 심재익 4단(18위...
[2021.5.2  조회수 9,441]
[LG배] LG배 국내선발전 조별 16강 대진 완성  [5]
1일 대국에서 원성진, 강동윤, 이창호 9단 등이 순조롭게 3회전에 올랐다. 박종훈 5단은 나현 9단을 꺾었고, 김승준 9단은 현역 바둑리거 안정기 6단에게 흑6.5집승을...
[2021.5.1  조회수 5,308]
[LG배] 승률100% 홍무진, LG배 선발전도 순항 중 [1]
LG배 국내선발전은 초반이 진행 중이다. 28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선발전 2회전(A~D조)이 진행됐다. ...
[2021.4.28  조회수 4,902]
[LG배] 막오른 LG배. 아마추어 이의현과 원제훈 첫 승 ... [1]
국내선발전 첫 대국에서 아마추어 두 명이 승리를 거뒀다. 원제훈 선수가 김상천 3단을 흑불계로 꺾었고, 연구생 이의현 선수는 최진원 초단에게 백불계승했다. 1회전에 출전한...
[2021.4.26  조회수 4,044]
[LG배] LG배 국내선발전, 본선티켓은 7장 [5]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21명과 지난 3월 열린 아마추어 선발전 통과자 8명 등 총 229명이 국내선발전에 출사표를 올렸다. 선발인원은 7명이다. 본선에 오르려면 32 ...
[2021.4.21  조회수 5,635]
[LG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LG배 연기  [12]
한국기원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제26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 국내선발전이 연기됐다. 이번 LG배 국내선발전은 12일 시작해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다. 한국기원...
[2021.4.11  조회수 7,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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