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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기성전] '낙승은 없다' 여자입신들의 파란만장한 전... [1]
여자입신들의 전쟁은 역시 일방적이지 않았다. 처음엔 압도적인 것 같았다. 패를 거쳐 중앙이 엄청나게 두터워지면서 아무런 걱정이 없어졌다. 낙승무드였다. 그러나 바둑...
[2019.12.2  조회수 5,780]
[오청원배] 최정 이겼다. 스미레 졌다 [4]
최정 9단이 2일 중국 푸저우 오청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3번기 1국에서 왕천싱 6단에게 128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 한ㆍ중 여자랭킹...
[2019.12.2  조회수 9,181]
[2019시니어바둑리그] 서봉수가 선제골, 김종준이 결정... [2]
12월 2일 오전 10시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특별대국실(바둑TV 스튜디오)에서 2019 시니어바둑리그 12라운드 1경기, 박종열 감독의 <의왕 인플러스>와 이...
[2019.12.2  조회수 3,597]
[신간안내] 다시 밝힌 이창호의 비밀! 키워드는 '부동'... [2]
올 초부터 연재되고 있는 [특별기획/ 한국바둑을 빛낸 국수 7인]에는 ‘살아있는 신화 이창호 上’편이 실렸다. 신비스러웠던 이창호 9단의 등장과 비밀의 키워드 두 ...
[2019.12.2  조회수 6,194]
[오청원배] 세계로 세계로! 오청원배 최정의 두번째 도전 [5]
오청원배 결승 3번기에선 한국 최정 9단과 중국 왕천싱 6단이 결승에서 대결한다. 최정은 이번 오청원배에서 대만 양쯔쉔, 중국 가오싱, 중국 리허를 꺾었다. 왕천싱...
[2019.12.2  조회수 8,561]
[KB바둑리그] 전반기 종료...사이버오로, 후반기 희망... [1]
개봉된 오더에서 사이버오로의 우세가 읽혔다. 늘 오더 문제로 문제로 머리가 복잡했던 양건 감독이 처음으로 "맘에 든다"고 말했을 정도로 흡족한 대진이었다. ...
[2019.12.2  조회수 3,479]
[삼성화재배] 안국현 "실전감각 문제없다" 커제 "마인드... [16]
2014년 대회 때 김지석 9단이 중국 탕웨이싱 9단을 꺾고 우승했지만 그뒤론 결승전을 중국기사끼리 벌여왔다. 2015년엔 커제와 스웨가, 2016년엔 커제와 퉈자...
[2018.12.2  조회수 9,692]
[KB바둑리그] 위기 때는 이창호!...정관장 황진단, ... [6]
포문은 리그 최연장자이며 정관장 황진단의 정신적 지주인 이창호 9단이 열었다. 이 9단의 2국 등판을 예상하고 포스코켐텍이 '맞춤 오더'로 내세운 윤찬희를 압도하며...
[2017.12.2  조회수 9,270]
[칼럼] "내일 뵙겠습니다" [5]
역시 정관장이었다. 포스코에 반격을 가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이창호와 김명훈이 1, 2국에 나와서 기선을 제압한 것이 편안하게 후반을 맞이할 수 있는 ...
[2017.12.2  조회수 15,753]
[KB바둑리그] 속보/ 이창호 '포시' 첫 승 [19]
2일 정오부터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2017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이 진행중이다. 정관장 황진단의 김명훈이 장고대국에 나와 포스코켐텍의 최...
[2017.12.2  조회수 11,845]
[KB바둑리그] 속보/ 김성룡 '스마일~' [2]
1일 오후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진행중이다. 정관장 황진단의 주장 신진서가 장고대국에서 최철한에게...
[2017.12.2  조회수 13,957]
[KB바둑리그] 최철한, 신진서 격파...포스코켐텍, 챔... [6]
불리할 때 저력을 드러내는 최철한의 진가가 이 때부터 빛을 발했다. 좌변에서 패를 내는 순간 승부가 바로 결판났다. 플레이오프 내내 부진했던 주장 최철한이 정관장의...
[2017.12.2  조회수 6,392]
[KB바둑리그] 박정환 손으로 끝냈다  [8]
막판에 몰린 포스코켐텍은 당연히 2지명 나현을 4국에 내세울 것으로 예상됐으나 김성룡 감독은 뜻밖에 5지명 류수항 카드를 꺼내들었다. 강유택을 예상했던 것일까. 아...
[2016.12.2  조회수 9,821]
[SG골프배] SG골프 WBC 32강 가려져, 와일드카드... [1]
제2회 SG골프 월드바둑챔피언십의 본선 멤버 32명이 모두 가려졌다. 예선엔 한국 57명, 중국 32명, 일본 16명 등 총 105명의 대규모 이원이 참가해 경쟁했...
[2016.12.2  조회수 8,125]
[갑조리그] '갑조' 정벌 마친 박장군, 칼날은 한국리그... [7]
박정환이 갑조리그 소속팀 '쑤보얼 항저우'팀 우승을 확정 짓고 2일 새벽 귀국했다. 12월 1일에 열린 2016 갑조리그 21라운드에서 항저우팀은 박정환을 주장으로...
[2016.12.2  조회수 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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