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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산맥] 안성준, 세계대회 첫 결승 진출…2일 왕싱하... [5]
한국랭킹 5위 안성준 9단과 중국랭킹 1위 왕싱하오 9단이 '국수산맥' 정상에서 대결한다. 10월1일 전라남도 신안군 라마다프라자&씨원리조트 자은도에서 펼친 제11...
[2025.10.1  조회수 7,337]
[화제] 보고 즐기는 바둑으로 다가서겠다는 일본 프로기사... 
일본의 젊은 프로기사 중에는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 칼럼을 연재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하며, 대회를 개최하는 이들이 있다. 쓰루야마 아쓰시 8단과...
[2025.10.1  조회수 5,152]
[레전드리그] 이창호 9단 3연승...1지명 전원 승리 ... [1]
관심이 집중된 우승 후보팀 간의 대결에서 신생팀 수소도시완주가 개막 2연승을 달리던 고양특례시를 2-1로 꺾었다. 3지명 박승문 8단의 선제점에 주장 이창호 9단이...
[2024.10.1  조회수 12,972]
[남양배] 세계대회 창설 러시! 중국, 남양배 신설  [29]
중국에서 또 하나의 메이저 세계기전을 창설했다. 32명 초청전으로 열리는 제1회 남양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11월 1일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개막한다...
[2024.10.1  조회수 14,130]
[아시안게임] 한국, 남·녀단체전 예선1위…준결승서 남자... [11]
남·녀단체전 예선을 한국이 모두 1위로 통과했다. 여자대표팀은 10월 1일 오전 열린 예선전 최종라운드에서 태국에 승리, 다섯라운드에서 모두 승리하며 1위로 결선(...
[2023.10.1  조회수 8,580]
[백암배] 안동시 백암배, 나흘간 열전 돌입 [1]
제4회 안동시 백암배 바둑 오픈 최강전이 개회식을 갖고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1일 경북 안동시 경북하이텍고등학교 백암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
[2022.10.1  조회수 6,358]
[인터뷰] 호주 바둑계의 보물 에이미 송, 알고 보니 안... [8]
13년 동안 호주에서 바둑보급을 하고 있는 안영길 6단의 제자, 에이미 송(Amy Song)이 제17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에 호주대표로 출전했다. 4승2패...
[2022.10.1  조회수 20,321]
[승단] 오유진ㆍ한승주 등 10명, 한 단씩 승단  [5]
오유진 7단은 지난 16일 제3기 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 1차예선에서 이태현 8단을 꺾고 승단점수 4점을 획득해 누적점수 201점으로 8단으로 승단했다. ...
[2021.10.1  조회수 7,175]
[신간안내] 또 한 번의 [끝장토론] ‘기전 개혁’ 월간... [4]
엄민용 스포츠경향 편집국장,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최종준 대한바둑협회 수석부회장 등 스포츠 분야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패널들이 참가하며 전문성을 높인 본 토...
[2021.10.1  조회수 9,458]
[언론보도] 대만 사업가와 인민대회장…응씨배의 추억 [9]
내가 잉씨를 처음 본 것은 1982년 가을이었다. 한국-대만 교류전에 선수로 참가하여 타이베이에 갔던 것인데 거기서 대만 팀 단장 잉씨를 만났다. 정원이 아름다운 ...
[2020.10.1  조회수 8,844]
[ORO3040] 3040 최강자는 바로 나! 김성진 전... [2]
1위는 김성진 5단이다. 4라운드까지 전승을 거뒀다. 홍일점 조혜연 9단은 3승 1패로 2위에 올라있다. 3위가 한상훈 8단, 공동 4위는 윤준상 9단과 백홍석 ...
[2020.10.1  조회수 9,440]
[언론보도] 박정환과 함께 '약수동 금돼지식당' [7]
조만간이 어느덧 다섯 달을 넘어서고 있었다. 당시 커제에게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손에 쥐고 기분으로 공수표(?)를 남발했을 수도 있다. 샴페인을 터뜨리며 여기저기...
[2020.10.1  조회수 14,337]
[바둑계동정] 국수산맥 어린이 바둑캠프, 이세돌 고향서 ... [1]
세계적인 바둑 천재 이세돌 9단을 배출한 전라남도 신안 비금도에서 미래 이세돌을 꿈꾸는 바둑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6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어린이 바둑캠프가...
[2019.10.1  조회수 7,199]
[지지옥션배] 김희중 2연승…숙녀팀 '박예원' 승부수 띄... [4]
후원사추천시드였던 정다원도 김희중의 기세를 막진 못했다. 불과 50분 만에 종국됐다. 대마를 잡은 김희중이 상대의 항서를 받아들었다. 5국 만에 처음으로 연승이 ...
[2019.10.1  조회수 13,723]
[사이버오로배] 와글와글 사이버오로배! 11월부터 3인 ... [1]
이번 시즌3 1경기에선 주요대국을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생중계했다. 프로기사는 아니지만 오로대국실에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걸고 바둑을 뒀다. 오전에 열린 사전이벤트...
[2019.10.1  조회수 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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