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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청원배] 김채영과 오정아, 산뜻한 첫 걸음 [3]
한국에서 유일하게 선발전을 뚫은 김은지 초단은 일본 스즈키 아유미 7단에게 패했다. 스즈키 아유미는 83년생으로 김은지와 나이 차가 20년이 넘는다. 김채영 6단은...
[2020.9.27  조회수 1,268]
[오청원배] 첫 출전 김은지, 일본 '스즈키 아유미'와 ... [5]
본선 24강이 27일 오후 1시(한국시간)부터 시작한다. 28일 16강, 29일 8강전이 이어진다. 준결승은 11월 30일 치러지며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3번기는 1...
[2020.9.26  조회수 4,934]
[AI나들이] 커제의 대착각, AI에게 수읽기 시켰더니 ... [1]
AI에게 검토해 보게 했더니 역시 믿음직하게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지를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이후,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주 깊은 수읽기를 하던 AI가...
[2020.9.26  조회수 5,454]
[정보] 날일자 행마만 잘 둬도 1급! 
30년 바둑교육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둑팬과 만나는 '한철균의 최선의수'입니다. [날일자 행마만 잘 둬도 1급!]입니다. ...
[2020.9.26  조회수 1,519]
[여자국수전] 최정, 여자국수 4연패를 향하여!  
최정 9단이 여자국수전 4연패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5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5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8강전에서 172수 만에 김다영 3단에...
[2020.9.26  조회수 2,812]
[농심배] 박정환·신민준·이영구 등 국내선발전 조별4강 ... [6]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조별4강의 얼굴이 드러났다. 25일 서울 마장로 제22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5라운드가 진행됐다. 그 결과 1조에선 박정...
[2020.9.25  조회수 6,241]
[신간안내] 115일의 여정 - 여자바둑리그 풀스토리 보... [1]
창단 첫 해 2020 여자바둑리그를 정복한 보령 머드 팀이 표지를 장식했다. 정규시즌부터 물고 물리는 쟁탈전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었던 2020 여자바둑리그...
[2020.9.25  조회수 1,945]
[농심배] 박정환, 레이스 개시 [3]
16강 시드를 받은 박정환, 원성진, 신민준, 김지석, 변상일, 이동훈 여섯 명이 24일 새로 합류했다. 변상일은 박승화에게 패해 탈락했다. 박정환은 허영호에게 이...
[2020.9.24  조회수 7,778]
[정보] 정확한 갈라치기 자신 있으십니까 
30년 바둑교육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AI시대의 이론을 바둑팬들의 눈높이에 맞춘 '한철균의 정석이후와 변싸움'. [정확한 갈라치기 자신 있으십니까?]입니다~...
[2020.9.24  조회수 1,742]
[2020시니어바둑리그] 부천 판타지아 7승 고지에 안착... 
9월 24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10라운드 4경기가 펼쳐졌다. 6승 3패로 중간 2위를 지키고 있는 부천 판타지아와 1승 8패로 꼴찌 탈출이...
[2020.9.24  조회수 761]
[슈퍼매치] 신진서vs박정환, 보물섬 남해에서 최고를 가... [4]
랭킹 1ㆍ2위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이 ‘사계절 힐링의 섬 남해’에서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신진서 vs 박정환 바둑 슈퍼매치’가 오는 ...
[2020.9.24  조회수 2,507]
[농심배] 왕의 전진  [3]
제22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3라운드가 23일에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진행됐다. 한국랭킹 7위 안성준 8단, 9위 이영구 9단, 11위 나현 ...
[2020.9.23  조회수 7,224]
[정보] 이런 꼼수 당해본 적 있으시다고요?  [1]
30년 바둑교육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AI시대의 이론을 바둑팬들의눈높이에 맞춘 '한철균의 중급탈출!' [이런 꼼수 당해본적 있으시다고요?]입니다~...
[2020.9.23  조회수 2,082]
[2020시니어바둑리그] 고춧가루 부대로 변신한 영암 월... [2]
9월 23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10라운드 3경기가 펼쳐졌다. 4승 5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스타 영천과 1승 8패로 최하위인 영암 ...
[2020.9.23  조회수 1,248]
[지지옥션배] 브레이크 없는 안조영 [15]
국후 안조영은 "아무리 이겨도 (신사팀이) 유리하지 않은 느낌이다. 내 몫은 충분히 했지만, 또 욕심이 생긴다. 개인적인 목표보다 신사팀 우승을 위해 노력하겠다."...
[2020.9.22  조회수 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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