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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식]32회/ 22장 양성자가속기 
지하 200미터 아래서 이들은 무엇을 하고있을까?...[2011.12.16 ]
[김이식]31회/ 21장 흘러간 세월은 돌아오지 않는다.(... 
블랙야크가 알렉스4와 5를 자신의 기지로 초대하는데......[2011.12.13 ]
[아들한 날들]5회/ 무산의 여자와 하란산의 건달 
마르코폴로는 하란산을 칼라찬이라고 기록하고 있다....[2011.12.12 ]
[박쥐]나, 여기 있어 (7) [3]
이건 지훈이 바둑이다. 지훈의 바둑 행마를 보자 다비는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다. 계시원의 초읽기는 계속됐다....[2011.12.12 ]
[아들한 날들]4회/ 내기바둑 아니면 오지 마라 [4]
조선의 선비들은 많은 잡기 중 바둑을 가장 고상한 것으로 보았다....[2011.12.09 ]
[김이식]30회/ 21장 흘러간 세월은 돌아오지 않는다.(... 
블랙야크의 지난 시절이 나온다.....[2011.12.09 ]
[박쥐]나, 여기 있어 (6) [5]
평범한 포석이 진행되는 동안 사람들이 대국실로 구름처럼 몰려 들어왔다. 왕별과 25급의 바둑. 뭔가 흥미를 유발하는 대국이란 걸 유저들은 알고 있다....[2011.12.06 ]
[아들한 날들]3회/ 조선 뒷골목의 뒷담화 [2]
동천(東泉)은 선천(仙泉)이고 선천은 선진(仙眞)과 같은 말이다....[2011.12.06 ]
[김이식]29회/ 20장 우주군 병사양성 
무중력 상태에서 버틸 수 있는 병사를 양성하는데.....[2011.12.05 ]
[박쥐]나, 여기 있어 (5) [2]
쿵쿵쿵쿵쿵쿵...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여자의 긴머리가 바람에 흩날렸다. 창백한 얼굴이었다....[2011.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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