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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3) [1]
마지막으로 궁금한 건 왜 나에게 범인이라는 걸 고백했느냐는 것이다. 그건 소녀 스스로 밝히기 전에는 알 수 없다....[2013.12.16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2) 


소녀는 호철에게 현현기경에 나오는 문제를 이용해서 다음 피살자를 예고했다. 아니 그것은 예고라기보다도 강무...
[2013.12.07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1) 

-강무세여요. -이름이 강무세여요. -바둑 고서인 현현기경에 나오는 문제여요. 이름이강무세여요. 호철의 손에서 힘이 빠졌다. 볼펜이 힘없이 땅에...[2013.12.02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10) [1]
호철은 라면을 먹는 소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제법 맛있게 먹는 소녀다. 그 순간 뭔가가 눈에 뜨인다. 왼손으로 젓가락질을 하는 소녀였다.
...
[2013.11.29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9) 
“키스해요.”여자의 말에 남자는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남자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키스를 하자니...설마 다른 말을 한 것을 잘못 알아 들은 거겠지,라고 생각하는 순...[2013.11.13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8) 
드디어 찾았다. 오상복사건과 홍제천살인사건의 연계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철이다....[2013.11.08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7) [1]
그 순간, 아주 짧은 순간 소녀의 눈이 슬퍼보였다. 지금까지 전혀 감정이 없는 소녀의 눈이었다. 그런데 슬프게 보였다...[2013.10.28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6)  
아파트를 나서는 남자가 보인다. 평소보다 10분이 빠른 시간이다. 남자의 옆에는 여자가 바짝 붙어있었다. 아마 어젯밤에 남자가 업고 들어간 여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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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5) 
그후로 그 놈은 수시로 제방으로 들어왔어요. 그러다 엄마가 알게 됐어요. 그걸 본 거여요. 엄마는 미친 듯이 비명을 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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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9 ]
[박쥐]소녀: 뭉크의 절규처럼 (4) 
소녀의 모습을 본 호철은 가슴이 멍해졌다. 소녀는 정말 아름다웠다. 소녀는 두번 만나는 동안 그저 예쁜 여자애 정도로 보였다. 그런데 지금 소녀의 모습은 예쁘다라는 표현으...[2013.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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