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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식]17회 / 10장 히든의 야망(1) 
자신의 복제아들을 권력의 전면에 내세우는 히든
그의 야망은?...
[2011.10.21 ]
[박쥐]빳떼리와 도토리 (11) - 선 때문에 [1]
마마 말처럼 미쳤다. 미친 것이 분명하다. 이렇게 오직 한 여자만 보이고 한 여자만 생각하고 가슴 하나 가득 한 여자만 담겨져 있다는 건.....[2011.10.20 ]
[박쥐]빳떼리와 도토리 (10) - 첫날밤 [1]

한 손으로는 발버둥치는 도토리를 우악스럽게 누르고 한 손으로는 바지 벨트를 풀었다. 도토리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하체를 밀착하려는 순간. 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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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
[김이식]16회/ 9장 지상의 감옥 
지원군의 아모르섬 폭격이 시작되었다. 그렇다면 과학자들의 운명은?...[2011.10.13 ]
[박쥐]빳떼리와 도토리 (9) - 키스 [1]
아~~ 비키니를 입은 도토리를 보고 빳떼리는 열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동안 옷 속에 가려진 도토리의 보석 같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비너스가 이보다 아름다울까. 다...[2011.10.11 ]
[김이식]15회/ 8장 로보두더지가 가르쳐준 미로의 방(2... 
미로의 방에 갖힌 소년들의 탈출구는?...[2011.10.11 ]
[김이식]14회/ 8장 로보두더쥐가 가르쳐준 미로의 방(1... 
두더쥐처럼 동굴을 파서 히든이 근무하는 미로의 방으로 갈 계획을 잡는다. 코스모의 詩.....[2011.10.07 ]
[박쥐]빳떼리와 도토리 (8) - 이 죽일놈의 인연 [1]

아무리 몸부림쳐도 몸은 이성의 지배에서 이미 벗어나 있었다. 빳떼리의 엉덩이는 이미 침대에 걸쳐진 상태다. 그래, 키스만. 키스 정도는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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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
[김이식]13회/ 7장 외계에서보내온 그림 
소년들에게 히든왕국이 뚤리면서 블랙야크는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는다. 알렉스 형제들도 청년으로 성장하여 언제든지 자신에게 도전해 올 것이라란 생각이 들었다. 블...[2011.10.04 ]
[박쥐]빳떼리와 도토리 (7) - 모난리자의 입장 [4]

“..죄송해요.” 아마 구라가 막내한테 내 얘기를 했을 것이다. 그것에 대한 말이다. ;내가 말이 없자 막내는 사무실로 뛰어 들어간다. 이래저래 씁쓸하...[2011.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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