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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29개월 연속 1위 지켜
신진서, 29개월 연속 1위 지켜
[한국랭킹] 오로IN  2022-05-05 오후 09:5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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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 9단.


5월 랭킹 1위에 오른 신진서 9단이 29개월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4월 한 달 10전 전승으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신진서 9단은 7일 2021-2022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과 30일 LG배 본선 24강을 앞두고 있다.

특히 신진서 9단은 바둑리그 26연승을 기록 중으로 매 경기 바둑리그 연승 최고기록을 갈아치움과 동시에 소속팀 셀트리온을 챔피언 결정전에 올려놓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어 박정환ㆍ변상일 9단이 지난달과 같은 2위와 3위 자리를 지켰고, 김지석 9단이 한 계단 상승한 4위에 이동훈 9단이 한 계단 하락한 5위에 랭크됐다. 원성진 9단과 신민준 9단은 각각 6위와 7위에 자리했고, 강동윤 9단은 한 계단 상승한 8위에 올랐다.

LG배 국내선발전을 뚫고 세계대회 본선에 진출한 박건호 6단은 9계단 상승한 9위에 올라 10위권 내 첫 진입에 성공하며 개인 랭킹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100위권 내에서는 최광호 5단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설현준 7단을 꺾고 GS칼텍스배 16강에 오르는 등 활약 중인 최광호 5단은 랭킹점수 90점을 더해 20계단 상승한 66위에 올랐다.

한편 여자기사 중에서는 4월 한 달 동안 6승 2패를 기록한 최정 9단이 4계단 상승한 20위에 올랐고, 오유진 9단이 4계단 하락한 88위를 기록했다. 6승 3패를 거둔 김채영 7단은 랭킹 누적점수 70점을 획득해 12계단 상승한 94위에 올라 두 달 만에 100위권 내로 재진입했다.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100위까지 공지했던 한국 기사랭킹은 2020년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했다. 12계단의 가중치를 4단계으로 축소하고 신예기사의 공식 랭킹 진입 기준 대국수를 50대국에서 30대국으로 변경했다. 1년 이상 대국 기록이 없는 기사는 랭킹 순위에서 제외하며 이후 복귀 시 마지막 대국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책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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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룬솔 |  2022-05-07 오전 12:01:00  [동감0]    
신진서 9단 최고😄
치즈 |  2022-05-06 오후 3:31:00  [동감1]    
신진서 9단 전성기를 맞아 연승행진을 하고 있고 대 중국 선수 상대로 20승이 넘는 기록이 진행중이라 참으로 기특합니다. 앞
으로 여유있는 마음과 즐기는 바둑 연구로 많은 중국 선수들을 상대로 좋은 성적 내기 바랍니다.
힘센돌 |  2022-05-06 오후 1:47:00  [동감1]    
이창호 사범님 49위네요. 승부를 떠나 언제나 응원합니다.
자주 얼굴 보여주시고 늘 건강하세요.
gamsung |  2022-05-06 오후 12:26:00  [동감1]    
이번달은 성적이 괜찮았죠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요 요즘 흥미 진진하게 잘보고 있어요 ㅎㅎ
foxair |  2022-05-06 오전 11:04:00  [동감1]    
가르마 타니까 성숙해지고 강인한 이미지가 느껴지네요. 외모는 상대에게 본인의 상태를 노출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상대 대
국자의 심리에도 영향을 주니 가꾸면서 마음도 가다듬어야 하겠죠
윤석열 |  2022-05-06 오전 3:58:00  [동감3]    
신진서9단 대단합니다 이렇게 보니 꽤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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