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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나들이] AI의 추천 '가장 간단한' 함정수 응징... 
AI 연구가 유용한 이유 중의 하나는 고금의 유명한 함정수를 놓고 고수들이 파헤쳐 놓은 타파법에 허점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복잡하게 생각해 왔던 함정수 격파법을 극도로 단순하게 만들어 ...
[2021.4.20  조회수 175]
[하찬석국수배] 초단과 2단의 차이 [2]
초단 대 2단, 패기 넘치는 신예기사가 만났다. 오승민 초단은 입단한 지 한 달도 안 된 새내기 프로다. 바둑은 서로 어려운 길은 선택하며 거친 싸움을 이어갔다. 약 2년 전 프로가 된 2단의 수읽기와 판단이 더 깊...
[2021.4.20  조회수 446]
[YES24배] 대전고, 대구고 꺾고 8강  
1국 '3인 릴레이'에선 대전고가 원철-임영빈-조남선이 나왔다. 대구고는 허류-김장한-김승환이 차례대로 출전했다. 1국에선 대전고가 백불계로 완승을 거뒀다. 2국 '2:2 연기대국'에선 대전고가 김태민과 이정균으로 짜...
[2021.4.20  조회수 658]
[언론보도] '집안 싸움' 바둑리그 MVP… 원성진 우세... [3]
KB바둑리그는 규모로 보나 출전자 면면으로나 우리 바둑계를 대표하는 최대 기전이다. 모든 프로 기사가 바둑리그 입성을 꿈꾸고 최우수기사(MVP)를 최종 목표로 삼는 것은 그것이 바둑계 ‘별 중의 별’이기 때문이다....
[2021.4.20  조회수 1,840]
[하찬석국수배] 홍일점의 탈락 “고난의 바둑도 둘 줄 알... [2]
16강에서 유일한 여자기사였던 정유진 초단이 이연 3단에게 지며 탈락했다. “작년에 이어서 예리한 면을 보게 된다. 다크호스로서는 손색이 없다.”이연에 대한 백성호 바둑TV해설위원의 평가였다. ...
[2021.4.19  조회수 2,669]
[여자리그] 다가오는 여자리그  [5]
NH농협은행을 메인스폰서로 맞이한 한국여자바둑리그가 일곱 번째 시즌 개막을 준비한다. 2021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가 27일 선수선발식을 통해 선수단을 구성하고 5월20일 개막전을 치른다. ...
[2021.4.18  조회수 3,116]
[하찬석국수배] 우승후보 오병우, 새내기 홍석민 꺾고 8... [1]
우승후보 오병우(18) 3단이 새내기 홍석민(16) 초단을 꺾고 하찬석국수배 8강에 올랐다. 16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9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16강에서 142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했다. ...
[2021.4.17  조회수 2,384]
[대주배] 서봉수, 18년 만에 우승  [25]
서봉수 9단이 대주배에서 우승했다. 14일 K바둑스튜디오에서 펼친 제8기 대주배 남녀프로시니어최강자전 결승(단판)에서 유창혁에게 238수 만에 흑2집반승했다. 서봉수와 유창혁 9단의 결승 맞대결은 21년 5개월 만이었...
[2021.4.14  조회수 10,932]
[KB바둑리그] KB국민은행 바둑리그 MVP는 누구 [10]
온라인 및 기자단 투표 각각 50%씩을 합산해 선정되는 MVP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바둑팬이라면 누구나 한 표의 권리가 주어지는 온라인 투표는 18일까지 한국기원 홈페이지(www.baduk.or.kr)...
[2021.4.13  조회수 5,123]
[언론보도] “승부의 설렘 사라지는 날… 기사 생활 접을... [10]
김지석(32)은 번번이 ‘바둑계 상식’을 허문다. 이번엔 서른을 넘긴 나이에 타이틀을 추가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20대 시절 8번 도전해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던 맥심배여서 더 반향이 컸다. 2년 7개월 만의 우승 ...
[2021.4.13  조회수 7,430]
[언론보도] LG배 국내 예선 보름 연기 [4]
한국기원 직원들도 12일 성동구 보건소에서 전원 코로나 반응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13일 나온다.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은 “모든 검사 결과를 종합해 다음 단계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LG배 일정을 연기한 것은 만...
[2021.4.13  조회수 2,731]
[GS칼텍스배] '신'에게 가는 길, 이원영이 간다 [4]
국후 이원영 선수는 "초반은 너무 망했다. 나중에 중앙을 잘 틀어막으면서 겨우 역전할 수 있었다."라고 총평하며 "최근에 늘 신진서 바둑으로 공부하고 있다. 16강에서 최강자와 둘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번에 최대...
[2021.4.9  조회수 3,613]
[대주배] 21년 기다렸다! '서유기(徐劉棋)' 결승대결 [5]
서봉수와 유창혁의 결승 맞대결은 1999년 11월 4기 LG정유배(GS칼텍스배 전신)가 마지막이었다. 단판승부로 벌어지는 결승은 14일 오후 2시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
[2021.4.9  조회수 2,810]
[AI나들이] '360도 포위' 살아남아야 한다!  [12]
'타개하려는 쪽이 무조건 잡힌다', '고수라면 문제 없이 살 수 있다', '잡으러 오는 쪽이 고수라면 어떤 사람도 살릴 수 없다' 등등 여러 설이 많았습니다. AI(카타고)로 부담없이 실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
[2021.4.9  조회수 2,802]
[정보] “벌써 그립고, 고맙다”  [7]
1958년 입단한 김인 국수는 1962년 당시 ‘바둑 메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일본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김인 국수는 이듬해에 귀국, 1966년에 열린 ‘제10기 국수전’에서 ‘한국 현대 바둑의 개척자’이자 당시...
[2021.4.9  조회수 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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