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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배] 이세돌 명인과 함께 한 바둑캠프 [7]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꿈나무 바둑캠프가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한백산 골에 자리한 강원랜드에서 10월5일~6일 이틀간 열렸다. 유창혁, 충암, 장수영, 골든벨, 유재...
[2013.10.7  조회수 12,791]
[하이원리조트배] "내년에도 또 오고 싶어요!" 
10월5일~6일 하이원리조트에서 1박2일간 가진 제41기 하이원리조트배 명인전 꿈나무 바둑캠프는 명인 이세돌 9단과 함께 하는 시간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
[2013.10.7  조회수 11,097]
[입단] 포인트 입단, '프로 2호' 최현재  [3]
지난 7월 당시 누적 포인트 60점을 보유 중이었던 최현재 초단은 40점이 걸린 제1회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64강전에서 중국의 쿵제 9단과의 대국에서 대등...
[2013.10.7  조회수 9,472]
[한국랭킹] 박정환 독주 체제, 4개월 연속 1위 올라  [3]
9월 한달 동안 박정환 9단은 201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 중국의 구리(古力) 9단을 꺾고 본선 16강행을 결정지었고, 제57기 국수전에서도 8강 진출을...
[2013.10.7  조회수 8,211]
[화제] '광장'으로 나온 바둑 [14]
하호정 여자기사회장은 "토요일 바둑행사에 참여한 인원만 500여 명이다. 바둑을 모르는 어린이와 시민을 위해 여자기사들이 바둑룰을 가르쳤고, 지도다면기, 릴레이 바...
[2013.10.7  조회수 13,290]
[랭킹전] 우승후보 '당대불패' 개막전 출격! [3]
개막전에는 '당대불패'와 '5481439', '띨띨한박사'와 '10scking'의 한중전 2판이 열린다. 당대불패는 아이즈와 함께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강자로 이번에...
[2013.10.7  조회수 14,246]
[2013KB바둑리그] 서서히 윤곽 드러나는 포스트시즌  [3]
‘1ㆍ3ㆍ5’의 승부에서 한게임이 둘째 날 3과 5를 가져가며 SK에너지를 3-2로 눌렀다. 6일 저녁 서울 홍익동 바둑TV스튜디오에서 벌어진 2013KB국민은행바...
[2013.10.7  조회수 8,796]
[2011 olleh배] 박정환, "누구나 나와 만나길 ... [6]
7일 왕십리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11 olleh배 본선 5라운드(8강전) 두 번째 대국에서 박정환 9단이 허영호 9단을 만나 백으로 270수만에 1집반승...
[2011.10.7  조회수 14,430]
[맥심커피배]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입신 잔치  [2]
입신최강전이 해가 갈수록 젊어진다. 이번 기엔 박정환, 허영호, 이희성 등 젊은 영웅들이 ‘9단들의 제전’에 가세했다. 입신(入神)들끼리 자웅을 겨루는 사이 어느...
[2011.10.7  조회수 10,195]
[여류기성전] 박지연, 결승진출보다 기쁜 오늘의 승리! [13]
10월7일 전북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기 부안여류기성전 준결승전에서 박지연 2단과 김윤영 초단이 각각 조혜연 8단과 김혜림 초단에게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2010.10.7  조회수 11,782]
[화제] ‘김탁구 애인’ 이영아, ‘바둑 홍보대사’ 위촉 [5]
탤런트 이영아(25) 씨가 ‘바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영아 씨는 10월 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32층 이사회의실에서 열린 제91회 (재)한국기원 상임이사회...
[2010.10.7  조회수 11,218]
[한국기원] 루이 부부, 소속기사 신분 유지 [29]
루이 9단이 한국기원 소속기사 신분을 유지할 수 있게됐다. (재)한국기원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객원기사 규정안을 의결했으며 루이나이웨이 9단과 코세기 디아나 초...
[2010.10.7  조회수 10,153]
[제15기 GS칼텍스배 ] 원, 묵직한 펀치 작렬 ‘도전... [4]
거침없는 황소들의 돌진, 좁혀진 라이벌 대결 속에서 한발 더 앞선 건 원성진 9단이었다. GS칼텍스배 도전자가 됐다. 10월 7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스튜디오에서...
[2010.10.7  조회수 11,622]
[뜨거운 감자] 김성룡, 손이 아닌 달을 봐주세요 [187]
아마추어 여러분이라면 “거기 화살표” 이어가라고 얘기하시겠죠. 이런 때가 프로는 미치는 때입니다. 진 상황에서 가르쳐 줄 수는 없잖아요. 그렇다고 아직 둘 곳 있는...
[2010.10.7  조회수 23,004]
[GS칼텍스배] 원성진, 마지막까지 혼신을 다해! [3]
차기대회 시드를 노린다! 10월 7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제14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리그에서 원성진 9단이 홍기표 4단을 맞아 235수 끝에 흑으로...
[2009.10.7  조회수 1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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