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오늘의소사    찾기

[언론보도] 박정환 등 한국 6명, 커제 앞세운 中 제칠... [7]
가장 주목받는 판은 박정환(27) 대 양딩신(22)전. 10월 기준 한국 랭킹 2위와 중국 3위 간 대결이자, LG배 전 챔피언(19회·23회) 간 만남이기도 하다...
[2020.11.8  조회수 12,892]
[정보] 2019 바둑강사교육아카데미 2기 수강생 모집 
바둑강사교육아카데미 2기는 학생 대상, 유아 대상 바둑지도법과 성인 대상 바둑지도법으로 크게 2가지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학생 대상, 유아 대상 바둑지도법 ...
[2019.11.8  조회수 9,289]
[승단] 한승주 등 4명 한 단씩 승단 [1]
한승주 5단이 ‘깊고 그윽함을 통하여 안다’는 통유(通幽·6단의 별칭)에 올랐다. 한승주는 지난 8월 열린 제6회 국수산맥 국내프로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
[2019.11.8  조회수 7,087]
[기사동정] ‘어린왕자’ 박영훈, 30일 웨딩마치  [16]
어린왕자’ 박영훈(34) 9단이 30일 서울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 1985년생 동갑내기인 최철한ㆍ원성진 9단에 이어 박영훈 9단이 품...
[2019.11.8  조회수 15,823]
[2019시니어바둑리그] 김포 원봉 루헨스, 부산 KH에... 
11월 8일 오전 10시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특별대국실(바둑TV 스튜디오 중계대국)과 2층 예선대국실에서 2019 시니어바둑리그 모든 팀이 동시에 출전하는 두...
[2019.11.8  조회수 6,851]
[KB바둑리그] 박정환팀에 제동 걸린 신생팀 돌풍  [1]
저녁 6시 반부터 시작된 바둑TV의 중계는 박영훈 9단과 원성진 9단의 중량감 있는 '황소 대결'을 집중해 보여줬다. 양 팀의 1지명과 2지명으로 만난 85년 동갑...
[2019.11.8  조회수 9,820]
[LG배] 한국 ‘쓰리톱’ 박정환 강동윤 신민준이 나가신... [15]
한국 바둑의 ‘쓰리톱’ 박정환·강동윤·신민준 9단이 LG배 탈환에 도전한다.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8강과 4강전이 12, 14일 강원도 강릉시에 위...
[2018.11.8  조회수 28,241]
[여자기성전] 여자기성전, 우승 후보 네 명으로 압축 [8]
6일 한국기원 1층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치러진 2기 한국제지 여자기성전 8강에서 여자랭킹 1위 최정 9단이 김미리 4단에게 15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4강...
[2018.11.8  조회수 13,289]
[삼성화재배] 멈춰선 안국현, 결승은 3년연속 중-중전  [17]
'한국 우승'의 꿈을 홀로 걸머지고 가던 안국현 8단이 멈춰섰다. 반면 중국은 3년 연속 우승을 이어가게 됐다. 8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 다목적홀에서...
[2017.11.8  조회수 14,513]
[궁륭산병성배 ] 내가 최정이다 [12]
8일 중국 쑤저우 궁륭산에서 열린 궁륭산병성배 준결승에서 최정과 왕천싱이 각각 위즈잉과 오유진을 이기고 대망의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은 10일 오후 1시30분, ...
[2017.11.8  조회수 15,836]
[삼성화재배] "탕웨이싱이 중국 내에서는 성적이 안 좋은... [8]
다시 한 번, 중국의 잔치가 벌어졌다. 삼성화재배의 우승 컵이 3년 연속 중국의 차지가 확정 된 것이다. 결승에 오른 구쯔하오와 탕웨이싱이 최근 중국에서 어떤 평...
[2017.11.8  조회수 14,775]
[삼성화재배] 안국현, 결승 진출 실패 [16]
안국현이 결승을 향한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3번기 3국이 8일 오전 11시 고양시 삼성화재글로벌캠퍼스 특별대국실에서 시작됐...
[2017.11.8  조회수 22,382]
[내셔널리그] 용궁 갔다온 뒤엔 준PO행의 기쁨이!  
2패 뒤 3승, 마지막에 끝난 대국은 반집 차. 또 한 번 짜릿한 승부가 나왔다. 하루 전 개막전도 2패 뒤 3승, 마지막 대국은 반집 승이었다. 8일 서울 성동구...
[2016.11.8  조회수 12,433]
[신오배] 이세돌 탈락! 16강에 한국 네 자리 확보 [27]
제1회 신오배 본선 32강전에서 한국기사 신진서ㆍ강동윤ㆍ한승주ㆍ김기용 네 명이 16강에 진출했다. 중국은 11명, 일본은 이다 아쓰시가 남았다. 대진추첨은 한국시각...
[2016.11.8  조회수 27,383]
[LG배] 박정환ㆍ신진서, LG배 결승 티켓 잡을까  [6]
박정환(23) 9단과 신진서(16) 6단이 LG배 결승 티켓 사냥을 위해 중국행 장도에 오른다. 제2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8강과 4강전이 14일과 16...
[2016.11.8  조회수 28,696]
찾기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