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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배 ] 현장포토/ 이창호-구리 8년 만에 공식대국 
편강배 한·중 국수 초청전은 4:4 단체전이다. 이틀 동안 총 2라운드, 8판 대국을 치러 다승팀이 승리한다. 최종 스코어가 동률이 나오면 주장전(2라운드) 승패에...
[2019.10.23  조회수 18,049]
[여자리그] 최정, 내년에 사이버오로가 행운을 놓치지 않... [5]
부안 곰소소금의 주장으로 활약한 오유진 7단은 정규리그에서 8승 4패를 거두며 팀의 정규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또한 챔피언결정전에서도 2전 전승하며 창단 5년 만에...
[2019.10.23  조회수 11,281]
[2019시니어바둑리그] 부산 KH에너지, 의정부 희망도... [1]
10월 23일 오전 10시, 홍익동 한국기원 지하1층 특별대국실에서 2019 시니어바둑리그 4라운드 3경기, 김성래 감독의 <부산 KH에너지>와 이형로 감독의 <의...
[2019.10.23  조회수 5,864]
[내셔널리그] 원봉루헨스, 내셔널바둑리그 통합 챔프 등극 
원봉루헨스 김일환 감독은 “첫날보다는 오늘이 오더가 잘 짜여졌다고 봤다. 어제 어려운 승부에서 류승희 선수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승점을 올려준 것이 컸다. 올해 ...
[2019.10.23  조회수 13,240]
[편강배 ] 안개 속 웨이하이, 이창호 상대는 구리 [4]
23일 열리는 2019 편강배 한·중 국수 초청전 대진이 발표되었다. 중국은 1번 녜웨이핑, 2번 마샤오춘, 3번 창하오, 4번 구리 순으로 오더를 적었다. 한국은...
[2019.10.23  조회수 21,823]
[Oro WBC] ORO 월드바둑챔피언십 본선32강전 출... [2]
연간 총상금 3억4천6백원을 내건 대회 2018 ORO월드바둑챔피언십! 본선32강전에서 한중일 선수들이 달음박질을 시작했다. ...
[2018.10.23  조회수 9,015]
[시니어바둑리그] 조치훈, 이번에도 끝냈다 [1]
KH에너지가 2연속 통합우승에 성공했다. 이번에도 조치훈의 손에서 끝났다. 1차전에서 위기를 딛고 팀 승리의 발판을 놓았던 조치훈은 2차전에서는 자신의 손으로 팀을...
[2018.10.23  조회수 7,976]
[지지옥션배] 시상식장서 고언한 강명주 회장 [18]
시상식에는 (주)지지옥션의 강명주 회장을 비롯해 강명관 이사, 박장희 기도산업 회장, 유창혁 한국기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우승팀 선수들을 축하했다....
[2018.10.23  조회수 14,515]
[언론보도] “성폭행당하고도 왜 가해자와 함께 바다에 갔... [37]
한국기원이 김성룡 전 9단의 성폭력 의혹 사건을 조사하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성 질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기원은 피해자가 제출한 자료 채택도 거부했다. 피...
[2018.10.23  조회수 15,515]
[메지온배 신인왕전] 아마 한상조, 박하민 꺾고 메지온배... [4]
23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제5기 메지온배 오픈신인왕전 16강전 8판 중 4판이 열렸다. 그 결과 한상조, 조승아, 신민준. 이어덕둥이 각각 강지수, 박하민,...
[2017.10.23  조회수 10,746]
[기사동정] 신진서, ‘자랑스러운 청소년 대상’ 체육부문... [1]
신진서(17) 8단이 2017년도 제11회 유스 히어로 프라이즈(Youth Hero Prizeㆍ자랑스러운 청소년 대상) 체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2017.10.23  조회수 10,527]
[2017시니어바둑리그] '오로' 나종훈, 7연패 끊고 ... [6]
객관적인 전력의 우세. 상대전적은 상대전적일 뿐이다. 김일환에게 7전전패로 전혀 판 맛을 보지 못했던 나종훈이 가장 중요한 때 천금같은 1승을 거뒀다....
[2017.10.23  조회수 9,353]
[전국체전] 전국체전 서울특별시 종합우승! [3]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정식종목으로 치러진 전국체전 바둑 경기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총 161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부 단체전, 여자 일반부 단...
[2017.10.23  조회수 13,691]
[KB바둑리그] 신진서는 졌지만...정관장 황진단 13승... [6]
불패의 주장 신진서가 이영구에게 쉽게 선제점을 내주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인 정관장 황진단이었으나 이내 막강한 허리힘이 뒤를 받쳤다. 이 경기를 승리할 시 2위에 오...
[2017.10.23  조회수 10,714]
[KB바둑리그] '신인 가뭄 시대'... 최재영만 빛났다... [4]
12라운드에서 박영훈, 지난 라운드에서 강동윤을 꺾는 등 후반 들어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최재영은 벌써부터 내년의 활약이 기대되는 신예. 완벽한 포커페이스에 ...
[2016.10.23  조회수 9,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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