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오늘의소사    찾기

[갑조리그] 3개월 만에 속개된 갑조리그, 신진서·박정환... [4]
중국 갑조리그가 3개월 만에 온라인으로 속개됐다. 25일 6명이 출전한 한국은 3명이 이기고 3명이 지는 성적을 거뒀다. 중국 갑조리그 11라운드에서 신진서, 박정...
[2021.9.26  조회수 14,006]
[오청원배] 첫 출전 김은지, 일본 '스즈키 아유미'와 ... [5]
본선 24강이 27일 오후 1시(한국시간)부터 시작한다. 28일 16강, 29일 8강전이 이어진다. 준결승은 11월 30일 치러지며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3번기는 1...
[2020.9.26  조회수 12,686]
[AI나들이] 커제의 대착각, AI에게 수읽기 시켰더니 ... [4]
AI에게 검토해 보게 했더니 역시 믿음직하게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지를 찾아냈습니다. 그런데 이후,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주 깊은 수읽기를 하던 AI가...
[2020.9.26  조회수 18,506]
[정보] 날일자 행마만 잘 둬도 1급! 
30년 바둑교육 경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바둑팬과 만나는 '한철균의 최선의수'입니다. [날일자 행마만 잘 둬도 1급!]입니다. ...
[2020.9.26  조회수 8,641]
[여자국수전] 최정, 여자국수 4연패를 향하여!  
최정 9단이 여자국수전 4연패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5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5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8강전에서 172수 만에 김다영 3단에...
[2020.9.26  조회수 7,590]
[여자국수전] 2016년 우승맛 본 오유진, 김다영 꺾고... 
한국여자랭킹 2위 오유진 7단이 10위 김다영 3단을 꺾고 여자국수전 4강에 올랐다. 26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4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8강에...
[2019.9.26  조회수 7,791]
[ORO여류최강전] 여왕★, 베스트퀸즈 '써어티 원' [6]
2019 꽃보다바둑 ORO 여류최강전이 시작한다. 색깔 다른 여자프로기사 31명이 예선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예선 1조 1라운드 대국이 26일 오후 8시부터 오...
[2019.9.26  조회수 11,747]
[천부배] 신진서, 연승 행진 마침표 [35]
한국랭킹 1,2위 박정환 9단과 신진서 9단이 천부(天府)배 4강에 진출했다. 26일 중국 베이징(北京) 충원(崇文)구 중국기원 열린 제1회 천부배 세계바둑선수권 ...
[2018.9.26  조회수 20,234]
[지지옥션배] 마지막은 이창호가 웃었다 [30]
이벤트대결 2국은 신사팀 주장 이창호 9단이 이겼다. 9월26일 오후7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11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특별 이벤트...
[2017.9.26  조회수 20,950]
[KB바둑리그] "장고해서 쫒겨난 거예요" [16]
바둑이 채 30수도 진행이 안 된 상태에서 김성룡 감독이 돌연 교체 카드를 꺼내들자 이희성 해설자가 물었다. "평소에 감정이 있나요". 홍민표 해설자가 재빨리 말을...
[2017.9.26  조회수 12,058]
[사진한조각] 처절한 전투가 끝난 뒤에  [19]
삼성화재배 8강전이 끝나고 나서 저녁식사를 하다가 놀랄 만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안성준 7단과 퉈자시 9단이 마주 보며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두 기사는 각각 한...
[2017.9.26  조회수 15,481]
[삼성화재배] 나홀로4강 안국현 "중국이라면 자신있다"  [28]
“당황했다.”한국선수 중 홀로 4강에 오른 사실을 알게 된 안국현 8단이 한 말이다. 한국랭킹 1, 2위 박정환 9단과 신진서 8단이 속절없이 탈락하고 6위 안성...
[2017.9.26  조회수 21,757]
[바둑계동정] 한국기원, 2017년 임시이사회 열어 [3]
2017년 한국기원 임시이사회가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튤립룸에서 열렸다. 한국기원 이사 28명 중 22명이 참가(위임 10명 포함)한 가운데 홍석현 총재...
[2017.9.26  조회수 7,352]
[삼성화재배] "운동화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갈아 신었... [20]
탕웨이싱과 구쯔하오가 각각 신진서와 박정환을 이기고 삼성화재배 4강에 올랐다. 탕웨이싱은 "유리했던 바둑을 계속 물러서다 역전 당할 뻔 했었다"라고 말했고, 구...
[2017.9.26  조회수 19,364]
[삼성화재배] 안국현, 삼성화재배 4강 진출 [24]
안국현(25) 8단이 삼성화재배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26일 대전에 위치한 삼성화재 유성연수원에서 열린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8강에서 안국현 ...
[2017.9.26  조회수 20,541]
찾기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