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기사 이야기 (上)
Home > 컬럼 > 정용진
가족기사 이야기 (上)
2008-07-19     프린트스크랩


이 만화는 [월간바둑] 2000년 6월호, 7월호, 8월호 석 달에 걸쳐 형제, 자매, 남매, 부자, 부녀 등 가족 프로기사의 이야기를 소개한 원본에 그 이후 사실은 몇 컷의 포터카툰을 가미해 엮어 보았습니다. 8년전에 구성한 만화라 단위가 맞지 않고 일부 내용은 다소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만, 무더운 여름날 심심풀이 삼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3편으로 나눠 연재한 분량이나 2회로 리메이크합니다.



조치훈 9단이 1968년 11세의 나이로 입단하며 조상연-조치훈 형제기사가 탄생했지만 조치훈 9단이 일본기원 기사로 입단했기에 우리나라 형제기사 1호의 기록은 1974년 김수장 9단이 입단함으로써 김수영-김수장 형제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1995년 이세돌 9단이 입단하면서 이상훈-이세돌 형제기사 2호가 등장했고, 5년 뒤 2000년 5월 박승현 5단이 입단을 결정지으면서 형 박승철 5단과 더불어 3호 형제기사로 등재했다. (사진 왼쪽이 형 박승철 5단)



형제기사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바둑계에도 남매기사가 탄생했다. 2003년 8월, 제4회 지역연구생 입단대회에서 김대희 4단이 한해 먼저 입단한 누나 김수진 2단에 뒤어어 프로기사가 됨으로써 국내 최초의 남매기사로 화제가 되었다.


 



가족기사 이야기 (하편) 바로보기: ⇒ 여기 클릭!
  • 페이스북
  • 구글+
  • 카카오스토리+
  • 이메일
  • 트위터
이전 다음 목록
┃꼬릿글 쓰기
天佑神助 |  2008-07-24 오후 2:03:5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무플이넹...그럼 내가 1떵...  
후지산 |  2008-07-25 오전 9:23:5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다음회는 언제?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