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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프린트스크랩
▲ 조치훈 9단은 소문난 골프광이다. <칼럼사진/월간바둑 이주배>

바둑과 골프는 비슷한 면이 많다. 치밀한 수읽기와 계산, 마인드 콘트롤이 절대 필요하다는 점에서 그렇다. 그래서일까. 프로기사들 중에는 골프 마니아가 적지 않아 한일 프로기사들끼리 매년 친선 골프대결을 벌이고 있다.

2004년 6월에 열린 한일 프로기사 골프대회. 한국주장 권갑용 7단과 일본주장 다케미야 9단이 선전을 다짐하는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위) 아래 사진은 2006년 대회 모습.
"나이스 샷!" 왼쪽부터 서봉수 9단, 유창혁 9단, 최철한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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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쎈돌 |  2008-10-21 오전 3:09: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참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군요.
정이사님과 저는 전생에 애인이었거나 백이숙제가 아니었을까요?
이렇게 만남이 엇갈리는 것을 보면^^
재미있는 글을 보면서도
이번 공주 모임 때 만나지 못해
아쉬움을 지우지 못합니다.  
광장지기 에궁~~~그러게요. ^^;; 참석하고 싶었으나 워크숍이 있어...대신 예의가 아니긴 하지만 성의만 쬐메 전달했는데...다들 유익한 모임이었다니 부럽습니다. 샘도 나고...ㅋㅋㅋ
술익는향기 |  2008-10-21 오전 11:20:4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정이사님은 핸디가...?
저는 12 ~3 정도... 다음에 뵈면한번 나가실까요? ^^  
광장지기 음...살다보면 언젠가 뵐 날이 있겠지요....그날이 빨리 왔으면 싶네요...^^ 전 숨쉬기 운동만 드립다 하는 인간이라....^^;;;
후지산 |  2008-10-22 오후 5:45: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조치훈 샷이 일품입니다^^  
선비만석 |  2008-10-25 오후 8:51:5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음..........골프와 바둑이 비슷하다고라......허허 골프는 돈이 만이 들어 못배우겠는걸...  
예뜨랑 |  2008-10-30 오후 1:52:4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정이사님 정말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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