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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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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이여. [16]
그리움이 밀려오는 달을 맞아.......[2014.05.11 조회수2917 추천13]
종결자 [16]
어떤 삶이 옳은지.......[2014.04.05 조회수3064 추천14]
노래방 사건 [26]
뜻하지 않은 일에 엄청난 상처를 주고 받기도 하는 게......[2014.03.16 조회수3892 추천17]
평범하게 산다는 것 [8]
평범 그 특별함이란......[2014.03.09 조회수3565 추천11]
시련의 향기 [12]
모두가 지나가고 남는 건 스스로의 위로일 뿐이리라....[2014.02.21 조회수3253 추천7]
아버지 나는 효자가 아니외다 [20]
나는 효자가 아니라 당신의 애비요....[2014.02.09 조회수4103 추천13]
 [22]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올가미에 매여 있는지 모른다....[2014.01.16 조회수4010 추천15]
돌아보기 [12]
한해가 또 지나가는데.......[2013.12.27 조회수3073 추천9]
취미와 중독. 그리고 바둑 [8]
무엇인가에 미치는 것 그것이 사랑인지도 모른다....[2013.12.08 조회수3562 추천10]
산사를 찾아서.2부 (41회)...울진 불영사.(佛影寺)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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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센바람에 나름 준비를 했건만 온몸이 얼어 느긋하게 둘러보지를 못해 아쉬움이......
[2013.11.20 조회수4286 추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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