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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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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은 날. [12]
삶은 언제나 내 뜻을 비켜가지만.......[2014.12.25 조회수3342 추천10]
7080 그 알싸한 추억 [14]
떠올릴 수 있는 일들이 있어......[2014.12.20 조회수3259 추천11]
12월 [12]
늘 마지막처럼 다가오는 을씨년스럼과 막연한 희망의 달...[2014.12.14 조회수2460 추천10]
내차에서 지갑을 잃다 [10]
씁씁함이 오래가고 있다.........[2014.11.20 조회수3013 추천8]
고향 [10]
그리움은.......[2014.11.07 조회수2909 추천11]
가을비 [16]
감성을 잃지 않는다면 슬프지 않은 삶이라 할 수도 있다....[2014.10.31 조회수3000 추천7]
시린 계절과 달 그리고...... [18]
살았다는 이유는 혼자만 아는 것이리라....[2014.10.17 조회수3569 추천11]
틀린 경우 바른 싸가지. [22]
바로 잡으려는 틀린 경우와 ; 틀린 듯 바른 싸가지...[2014.10.13 조회수3501 추천10]
손가락을 베다 [12]
어처구니 없는 일로 소란을 피우고.......[2014.10.08 조회수3476 추천9]
어느 허접신의 상념 [16]
책임이나 다하고 살았으면......[2014.10.02 조회수3076 추천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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