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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초 바둑돌소리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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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바둑 둘줄 안데..." [44]
일을 하다 바둑 둘줄 아는 사람을 만나면 괜히 마음이 즐겁다. 그것도 자주 보아야할 사람이거나 평소에 다소 꺼그럽던 사람이라면 그 기쁨은 배가가 되기 마련이다. 아마도 같은 삶의 시간대를 같은 취미를 갖고 살아가는 동료애같은 것을 느끼기 때 문인지 모른다......[2007.06.04 조회수4885 추천28]
돼지국밥집의 과수댁 [45]
내가 인근 돼지국밥집을 들락거리기 시작한 것은 이 집 주인 아줌씨가 과수댁이어서가 절대 아니었다. 다만,..........[2007.05.28 조회수6041 추천24]
감각의 오류 [30]
감각은 대론 바둑 기력의 내공이 된다. 허나 감각에 의존하여 바둑을 두다보면 뜻하지 않은 실수를 범하는 일이 많다. 삶도 그렇다. 살아오면서 잘못 형성된 감각은 이제 버려야 하지 않을까. 감각의 오류, 참으로 부끄러운 자화상이 아닐 수 없다....[2007.05.24 조회수7339 추천20]
한국바둑리그, 그 꿈의 관전 [16]
바둑판에 돌을 하나 둘 놓으며, 컴과 티비로 듣고 보는 상방향 관전. 나는 그것을 꿈의 관전이라 명명했다....[2007.05.18 조회수8385 추천16]
아, 이 어색함이란... [35]
매니아광장에서 만난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2007.05.17 조회수5797 추천22]
눈물의 바둑통 [8]
생노병사는 모든 인간의 숙명일 겁니다. 피할 수 없는 그 숙명속에 바둑은 때로는 취미 이상의 묘한 매력으로 대화를 대신하곤 합니 다. 삶의 한 부분인 것처럼.......[2007.05.16 조회수4059 추천26]
바둑돌을 놓으며.. [4]
삶의 소리, 바둑 돌 소리....[2007.04.25 조회수9583 추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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