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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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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죽음의 마지막 다리 [23]
그 날…그러니까 가브리엘 천사가 두 가지 소식을 가지고 나를 방문한 날… 그 날은 2008년 12월 24일 이었습니다....[2010.09.09 조회수6490 추천23]
에필로그 [20]
나를 사랑하고 있었는지를 알고 말입니다. 나는 부끄러웠습니다. 그 많은 사랑을 받기만 하고 하나도 주어 보지를 못했으니 ... 저는 이제부터 사랑만 할 것입니다. ...[2009.01.19 조회수5590 추천10]
영고수의 < 심야의 질주> [10]
초저녁, 하루의 일과를 마친 기우들이 저마다 가정으로 돌아와 발닦고 저녁식사하고 느긋하게 오로접속하여 대국이나 배팅을 시작할 무렵... <영고수 접속혓다...> 하는말이 대화창에 뜨게되면 오로가 술렁술렁대기 시작한다. <아,영고수가 접속혓단다…...[2009.01.14 조회수6054 추천17]
[신춘만필2] 벳팅전선 이상음따, 오버 [12]
격전 끝에 곤하게 잠든 알들 침 튀겨가며 무용담을 야그하는 알들 폐허가 된 격전지에서 공병 줍는 알들 열심히 앵하는 알들... 정황은 늘 그렇듯이 격전전과 하나도 다름이 없다. < 여기는 장군, 앗능 보고하라 오버 > < 여기는 척후병, 벳팅 전선 이상 음따 오버 > ...[2008.12.27 조회수3945 추천13]
[신춘만필] 세가지 소원 [41]
신령님은 잠자다 깬 듯 몹시 불만스런 표정이시다. < 아나, 시쿠라 죽것넹, 뉘슈? 몬 일이여? > < 허걱, 신령님 소인은 오로 묵사발, 아니 오로 묵시록이란 중생입니당> < 흠,묵사발이라공? 그래 무신 일인공?> ...[2008.12.24 조회수4021 추천23]
이 창호국수의 색싯감에 대하여 [24]
이 창호 국수의 염문이 뉴우스를 탄 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고 그 동안 양 측으로부터 아니다, 맞다, 하는 반대 기사도 없는 것으로 보아 두 남녀의 결혼은 거의 결정적으로 보이므로 감히 글 한 줄 써 보려고 함이다. ...[2008.12.05 조회수4099 추천17]
황혼속의 두 사람 [22]
그날… 입단대회 마지막 날의 전야… 학명의 친구가 다녀간 후 또 한 사람이 조씨를 찾아 왔었다. 그는 돈이 든 봉투를 조씨에게 내어 놓으며 내일의 대국에서 최선을 다해 이겨 달라는 것이었 다. 그리고 이기면 다시 그 액수만큼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그 사람은 학명이 지면 삼자 동률 이 되는 사람중의 하나였다. ...[2008.07.24 조회수4202 추천16]
철학아 노올자 [25]
내가 워낙 체계적으로 철학을 배워 본 적이 없는 터이라 구구절절 뒤죽박죽인 것 … 잘 안다. 그리고 원초적 미스테이크도 많은 글 인줄 잘 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혼자서 철학을 알아 보자고 맘 먹었을 때 나의 이 짧은 글이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만큼은 버리지 아니한다 ...[2008.07.21 조회수4472 추천13]
오로의 7인 [10]
<오로의 7인>…. 이 글은 2 년 반 전에 매냐광장에 이미 발표했던 적이 있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이 글에 등장하는 7인중 이미 여러 사람이 오로에서 자취를 감춘 것 같아 가 슴이 찐 하지만 … 오로가 존재하는 한 마음만은 언제나 서로가 그리워 함께 하리라 생각한다....[2008.07.19 조회수4026 추천15]
비 오는 날의 스냅 몇장 [20]
다른 세상 사람이 보면 나는 정말 바보같이 보이는 걸까? 사르르 잠이 옵니다. 꿈속에서 다시 한번 바보가 되어도 별로 기분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밖에서는 약하나마 아직도 비 내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2008.07.19 조회수3609 추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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